툭하면 3~4분씩 늦더니 지금 아예 하나 거르고 왔네

존나 빡쳐서 역사무실에 들어가서 물어봤더니 지들도 모른다고하고

얼탱이없어서 문산역에 전화해서 따지니까 열차수리가 어쩌고저쩌고 개소리만 지껄이길래 그따위로 할거면 시간표 왜있냐니까 암말도안하네

개씨발년들 엿먹일라면 어떻게해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