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재표에 나오지만 구 서메쪽은 그나마 여유가 있는데 도철 쪽은 끔찍한 수준이라 통합해서 서메 채산성으로 도철 쪽 살리는게 목적 아닌가 싶음. 잉여인력도 도철구간에 좀 주고. 당장에 지난해 서메 현금잔고 1500억 있는데 도철은 2200억 부족으로 유동성 위기 옴..
지난해 당기순손실도 서메 1100억 도철 2800억인가로 차이를 보임, 이는 도철이 자체게이트 이용률이 낮고 7호선 빼고는 무임비율이 워낙 끔찍한 수준인 탓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