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90년대 3사 과잉경쟁 시절에 나왔던 물건들 낙찰가는  그 당시 물가를 감안해도  심한 수준이었는데

그나마 2천년대 이후로 량당 평균 15억 정도로 정상가격이 되어가던걸 다시 최저가제로 낙찰시키면서 큰일나게 생겼다

(뱀눈이가 량당 17억 정도로 알고 있다 .기타 서울 3호선 09년식, 공철, 9호선 차들 가격도 비슷하다)

안전성 높은 홍콩 MTR 전동차가 보통 최대 20억 정도까지 하는걸 감안하면 저 정도는 되어야 그나마 정상적인 단가인 셈


경쟁을 시키고 현대 독점구도를 깨려면 일단 최저가 낙찰제부터 없어서 정상가격으로 단가를 줘야 중소기업 품질도 올라가는데

가격만 자꾸 10억 밑으로 깎이니 품질 개선은 요원하다. 7억 7천짜리 열차 참 불안하네 벌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