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엠티를 운행종료 시점이 다가오던 경춘선 무궁화호를 타고 다녀왔음. 아쉬운 마음에 연신 셔터를 눌러댔던 기억이 난다.. 애들도 그거 알고있었는지 당시 깡촌역 배경으로 사진 많이 남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