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이는 걸로만 판단하는 거 아님?

도색 시트지 쫄아들거나 뜯어지거나 이런거랑 차체가 더럽다거나 한다고 차량 수명에 영향 주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4호선 코레일 차량상태가 저질인 이유는 따로 있음. 시흥기지가 바닷가 근처에 있어서 염분 때문에 차체가

아주 쉽게 녹이 슬거든. 도색 뜯어지거나 바래는건 코레일 말고도 있음. 서교공에서도 1,4호선 도색 띠 뜯어진 거

몇번 봤음. 심지어 본인은 부산 1호선에서도 선두차 무늬가 터진것도 봤고 오렌지 바랜것도 봤음.

눈에 봐서 내외관 보기에 상태가 처참해도 내부부품 상태가 좋으면 굴러다니기엔 문제 없음.


혹시 에어컨 물새는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