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IMF가 영향이 컸지만 재정이 늘 빵빵하지 않았을텐데
특히 5~8호선도 한꺼번에 건설하고 코레일은 분당선도 건설하고 기존철도 전철화해서 직결하고...
신기한게 지금 신분당선 용산가니 안가니 호매실 ㅈ을까말까 그지랄하는데 그때는 뚝딱뚝딱 지었다는게 너무 신기해...
핌피충들도 그때도 있었을거고 수요가 안나오는데 지어주고...
지금은 왜그래?(잘 몰라서 물으니 화내지말도 답변점 형들아 ㅜㅜ) 지금은 정치,땅값에 너무 많이 휘둘리는것 같애...
정작 필요한 곳엔 건설도 못하고...
오송충들이 1994년인가 그때부터 지랄해왔는데 그때도 핌피는 있었음
구룡개포동대모산입구도 90년대 말 결정난걸로 알고있고
IMF 터지기 직전까지가 부흥기라고도 하지… 거기에 건설단가가 지금보다는 저렴했으니…
90년대 초반까지 한국 GDP 대비 외채 비율의 장난 아니었음. 그거 다 외국에서 돈빌려서 지은거임.
지하철1,2는 일본차관+서울시 땅판돈 지하철3,4부턴 서울시 덩치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빚진거고 안산선은 수공이, 신도시 3선은 지금의 LH가 돈냄
지금은 노선 공약하는 새끼도 책임안지고, 노선 용역한 새끼도 책임안지고, 노선 결정한 새끼도 책임안지고, 노선 건설한 새끼도 책임안지고, 노선 운영하는 새끼도 책임안지는 책임분산시대라 겉으로 그럴듯한 과정에서 나온 노선도 까보면 개판
70~92년까진 밀어붙였고 3저호황때라서 돈 널널했지 그 때 외채가 imf때 터져서 그렇지
5~8호선은 돈지랄이라고 해도 나머지 노선은 땅값이 지금처럼 미쳐 돌아가지 않았고 기존철도 직결은 지상구간도 꽤 있어서 공사비도 덜 깨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