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또 서울로 향한다


이번엔 경부


당시 국내에서 가장 큰 줄 알았던 왕십리역으로 가서


점심을 먹고


잡상인도 신고하고

(결국엔 놓침)


노원역에서 환승도 해보고

아무튼 그랬다


근데 여긴 어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