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사? 가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정해진 철길로만 가는데가가, 갈라지는 곳에서도 자동으로 다 조정되고...
신호에 맞게 속도만 조절하면 되고...
문 열고 닫고는 차장이 하고...
응급시 조취하는거 말고, 일상적으로 기관사고 하는 일이 가속, 감속 이외에 뭐가 또 있나요?
기관사? 가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정해진 철길로만 가는데가가, 갈라지는 곳에서도 자동으로 다 조정되고...
신호에 맞게 속도만 조절하면 되고...
문 열고 닫고는 차장이 하고...
응급시 조취하는거 말고, 일상적으로 기관사고 하는 일이 가속, 감속 이외에 뭐가 또 있나요?
팔을 ㄴ자로 만들고 칙칙폭폭 한답니다
그렇게 따지자면 버스기사랑 택시기사도 신호에 맞게 속도조절하면 되는거 아닌가
좌회전/우회전이나 차선변경할때 끼어들기도 해야되고, 앞에 끼어드는 차들도 있고, 무단횡단 같은 경우도 있고... 차는 변수가 많잖아요
변수에 따라 열차를 조정하는 일...?
철도도 변수가 상당히 많음.
그래서 그 철도에서 어떤 변수가 있는건지 궁금한거임. 철도는 어떤 변수가 있음?
신호에 맞게 속도를 조절하는 게 자동차마냥 액셀 브레이크만 밟으면 되는 게 아니쟈나
그 가감속이 존나 단순한거면 이미 다 자동화 되었겠죠?
글에서 말한 그 과정들 하나하나가 자동차랑 버스는 비교못할 난이도 - dc App
제한속도 어기면 차는 딱지 떼이면 그만이지만 기차는 탈선해서 천몇백 명이 죽을 수도 있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