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을 하나 잡아놓고, 거기서 벗어난 얘기를 하면 화내거나 댓삭하는거지.
아까전에 유동의 댓글을 지운 이유도 '댓글을 여러 개 연속으로 작성해서' 였으니, 이 얼마나 사람이 틀에 박혀 있어.
또한 계속해서 본인의 주장을 고집하는 것도 이 틀에 박혀 있다고 해석할 수 있고
대답할 때에도 그 답변을 '정확히 어떻게' 해달라는거 역시(예를 들어 좀 더 자세히 XX라고 생각한 이유를 말해달라던가) 그 틀에 매달려 상대방에게 자기 틀에 맞는 대답을 해달라는걸로 볼 수 있겠지
틀에 박힌 대답을 얻기 위해 가상의 상황을 가정하기도 하고. 이 가상의 상황에 누군가가 공감을 하면, 이것은 자기 틀에서 벗어나는 대답이니, 가상의 상황이라고 밝히는 것이겠지.

하지만 정작 본인이 철갤의 틀에서 벗어난 유저라는 사실은 죽어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