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에 전동차 납품계약 맻을 당시 납품기한이 17년 9월 30일 까지였거든.

개통 예정일은 2월 3일이었는데

지금 소사원시선을 시운전 8개월이나 해야하는 이유가 신호체계 우리나라 처음 들여오는거라는데
난 소사원시선 신호체계가 신분당선이랑 똑같은 거인줄 알았음. 철도법상 신호체계나 노선방식 새로우면 오래 시운전 하거든
대구3호선도 시운전 1년 했고 김포 경전철도 시운전 1년 예정임.

시운전 2개월 하면 9월 30일이면 여유있게 11월쯤에 시운전 해도 1월말에 끝나고 2월초 개통하면 되니까

그런데 어제 뉴스뜬거 보니까 지연 이유가 신호체계 처음 들여오는거라 오래 시운전 해야한다는건데
신호체계가 신분당선이랑 다르더라고

그러면 애초에 납품 계약할때 2월 개통이면 적어도 납품기한 올해 4월까지 했어야 했는데 9월 말이면 애초 개통시기를 6월로 잡았다는 뜻이고 설마 코레일이 이걸 모르고 계약했을리는 없고

이건 그냥 2년이 넘게 시흥시민 속였다는 것밖에 답이 안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