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미슈선은 산악철도 치고는 그리 험난하지 않으며 수도인 뮌헨과 1시간 정도의 짧은 거리로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내국인들도 바람쐬러 많이 다닌다고 함.

특히 철도게임 TS2015에서 맵으로 공개되면서 몇 철덕들이 이 노선에 알게 되었음.





여담이지만 우리나라 강원도 산맥을 운행하고 있는 정선선과 태백선이 가르미슈선과 비슷한 선형, 풍경을 보이고 있는 것 같다.

강원도만큼 가파르진 않아서 원형 구배터널은 가르미슈선에 없지만...


아 해외여행 가고싶다..

(사진출처-구글검색 및 본인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