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됩니다, ~하십시오 같은 어법이 현지인으로서도 듣기 거북하다는 느낌 없지않네.


특히 디트로 측에서는 '안내방송 멘트 변경(2011년 8월)은 국립국어원 감수안을 토대로
불필요한 표현을 최대한 줄이고, 간결하고 부드러운 어법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라고 하는데 그 부드러운 어법을 타 철도기관에서는 쓰지않고 익숙한 어법(~하시기 바랍니다등...)을 쓰고 있는 건 뭘까?


그리고 이용객이나 시민모니터에게 바뀐 안내방송 어법 대한 만족도 평가를 받아서 유지 할 것인지 환원 할 것인지 결정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