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올 수 있는 모델은 이미 다 나온 게 아닐까 함. 철도건설 및 경영(Ex. A열차로 가자, 로코모션 등)인지, 운전시뮬(Ex. MSTS, BVE, TS시리즈 등등)인지, 운전게임(Ex. 전차로 GO! 등)인지...... 가용 모델이 전부 소진되었다면 획기적으로 혁신할 수 있는 게 아닌 한 애드온 개발/제작이 현실적으로 더 나을 거라고 봄.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7-08-29 00:39
열차 운전하는 게임
ITX-Sancheon(itxsancheon)2017-08-29 00:40
약간 비틀어서 온라인 게임 형태로 만들던가(근데 이것도 이미 누군가가 개발했을 듯?), 아니면 아예 사고의 방향을 바꿔서 게임 소프트 자체보다는 게임 컨트롤러/조이스틱 같은 하드웨어 장비 개발도 괜찮을 것 같고. 물론 기본 유형이야 이미 레일드라이버나 전차로GO 전용 컨트롤러 같은 타입이야 많이 나왔지만.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7-08-29 00:41
그러고보니 영국산 소프트웨어 중에, 직접적으로 3D 모델링된 열차를 운전하는 게 아니라 다이어그램이나 ATC 같은 신호체계를 전부 설계해서 마치 철도관제센터마냥 열차운행흐름을 총괄 조정하는 형식의 게임 소프트였던가 유틸리티 소프트였던가 그게 있었던 것 같은데.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7-08-29 00:43
게임보단 총겜용 맵만들어서 놀거임 - dc App
ㅇㄴㅇㅁ(jaro1903)2017-08-29 00:46
근데, 그야말로 철도를 그냥 '소재'로 쓰기만 한 정도라면 그 순간 어떤 장르에라도 무궁무진하게 확장해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긴 함. 일례로 총격 액션 게임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면서 게임의 배경지역이 무슨 철도차량기지여서 타겟이 열차를 훔쳐타고 도망가지 못하게 봉쇄하는 게 1차 작전목표인 그런 게임 같은......
트레인 시뮬레이터, 트랜스포트타이쿤, A열차로 가자 등등등. - dc App
도시에다가 교통수단 설계
나올 수 있는 모델은 이미 다 나온 게 아닐까 함. 철도건설 및 경영(Ex. A열차로 가자, 로코모션 등)인지, 운전시뮬(Ex. MSTS, BVE, TS시리즈 등등)인지, 운전게임(Ex. 전차로 GO! 등)인지...... 가용 모델이 전부 소진되었다면 획기적으로 혁신할 수 있는 게 아닌 한 애드온 개발/제작이 현실적으로 더 나을 거라고 봄.
열차 운전하는 게임
약간 비틀어서 온라인 게임 형태로 만들던가(근데 이것도 이미 누군가가 개발했을 듯?), 아니면 아예 사고의 방향을 바꿔서 게임 소프트 자체보다는 게임 컨트롤러/조이스틱 같은 하드웨어 장비 개발도 괜찮을 것 같고. 물론 기본 유형이야 이미 레일드라이버나 전차로GO 전용 컨트롤러 같은 타입이야 많이 나왔지만.
그러고보니 영국산 소프트웨어 중에, 직접적으로 3D 모델링된 열차를 운전하는 게 아니라 다이어그램이나 ATC 같은 신호체계를 전부 설계해서 마치 철도관제센터마냥 열차운행흐름을 총괄 조정하는 형식의 게임 소프트였던가 유틸리티 소프트였던가 그게 있었던 것 같은데.
게임보단 총겜용 맵만들어서 놀거임 - dc App
근데, 그야말로 철도를 그냥 '소재'로 쓰기만 한 정도라면 그 순간 어떤 장르에라도 무궁무진하게 확장해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긴 함. 일례로 총격 액션 게임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면서 게임의 배경지역이 무슨 철도차량기지여서 타겟이 열차를 훔쳐타고 도망가지 못하게 봉쇄하는 게 1차 작전목표인 그런 게임 같은......
좀 아쉽네요 그걸 5년이라도 먼저 아이디어제시했다면 누가만들든 직접만드시든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