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공휴일 제외하면 터~~~~엉 비워갈 정도로 노량진, 신도림 연계는 기대보다 이하인듯...
영등포 수요도 무시 할수 없을 정도인데다가 수원 - 영등포가 경부선 여객열차 주 수요처나 마찬가지인데 영등포 안세우는 것도 좀 그렇다.
3.4번 승강장에 여객취급 하면 되는데 어차피 경부선 수요 분산용 이라 기왕에 영등포 정도 1분정도 추가로 세워서 사람이나 어느정도 태웠으면 한다.
게다가 문제는 KTX제외한 기차는 무조건 영등포 선다 라는 고정관념도 있어서 영등포 통과에 대해 항의 하거나 불만가지는 승객 있다는 것도... 잉청춘 타면서 실제로 구간연장 할려던 사람이 영등포 미정차 한다는 말에 승무원에게 항의하는 경우도 있더라...
신도림 - 신규수요 창출.. 영등포는 영등포대로 신도림은 신도림대로 서면 됨.. 영등포에 세우려면 구려서 대피선 설치해야 됨
ㄴ그 신도림 신규수요가 기대 이하라는게 문제. 맘먹고 세우자면 급행선에 건넘선 넣고 5번홈에 정차하는 꼼수도 있음.
영등포 필요없음... 신도림이 최고...
뭐 어차피 새 사장 들어오면 폐지각 1순위 열차라 걍 현상유지 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