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타본 우이신설선…소음 적고 빠르지만 '2량 꼬마열차' 한계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29/0200000000AKR20170829071800004.HTML?input=1195z출퇴근 시간대 혼잡 우려…승강장→지상 이동 시간은 짧아 편리무인 운영으로 기관실 없어…전동차 내부에 성형외과 광고 대신 예술작품 우이신설선 전동차에 설치된 '스마트 지하철'. 화면으로 실시간 정보를 보여준다.tsl@yna.co.kr [촬영=이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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