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호남, 전라선쪽 예매 수월함. 특히 아침과 오후시간대에는 자리가 남은거 같고, 오전10시부터 14시 사이에는 매진이 많음.

연휴가 길고, 귀성객들이 많이 분산되서 그런듯함.

전라선라이너(1531~1536)은 연휴기간동안 운휴됨.

또한, 전라선 임시열차는 새마을호, 무궁화호 각각 왕복1회씩 임시열차 편성되었고, 새마을호는 PP부수차가 들어감.(특실이 편성된거 보니 그럼)


명절때 폭탄차량이네 뭐네 이런거 따질거보다는 앉아갈수 있는거에 대해 감사해야함.

이번 연휴는 엄청길다보니 여튼 10~15시대를 제외하면 표 구하기는 수월함.


이번 KTX임시열차는 수원경유에 2왕복 추가운행되고, 동해선과 경전선, 호남선은 기존 정규 KTX-산천편성을 중련해서 다님.

전라선 KTX 임시열차는 없고, 9월22일부터 용산-익산 591~592열차가 전주연장되면서 전주수요는 분산시킬듯.

여튼 명절때는 KTX 서대전경유도 감사하게 생각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