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9~10/9까지 열흘간 1531~1536열차 운휴됨.
아무래도 무궁화호 객차들도 여유가 없어서 차출되는듯. 1985~1989년에 도입해서 1999년경에 개조한 차량들도 이제 고철이 되었고
1991년에 도입한 2x3개조 차량들도 폐차대기중임. 올해가 지나면 1993년 도입 2x3개조 차량이 마지막으로 다니게 됨.
1531~1536열차를 운행하는 편성수가 4편성 16량이니 명절대수송을 위해서 희생당하지. 뭐 평소에 주말에 KTX, SRT환승객들이 타긴한데 많이 안타더라.
제작년까지 명절에도 굴렸는데 입석발생은 하지도 않았음.
최근에 경부선은 8~10량, 전라선 1편성은 8량으로 증량하니 좀 부족한감은 있긴한데 조만간 전철구간에서 만큼은 무궁화호급 전기동차 도입을 해야할듯.
누리로는 일단 일본에서 들여오려면 현재 환율로(100엔당 1000원~1050원대)는 그렇고, 히타치사도 최근 경영상태가 안좋아 리니어신칸센 차량제작 포기했다고 함.
무궁화호도 부족한 상황이고 1994년 이후 도입분들은 현재 내장재개조에 내구연한까지 연장해서 다니는 중이지. (내가 알기론 5년 연장했다고 들음)
2003년 이후로 무궁화호 객차 신규도입이 끝나면서 이제는 누리로와 같은 스펙을 지닌 차량도입이 시급할듯. (4량~6량 편성으로 들여오겠지)
거기에 카페객차도 현재 예전모습으로 되돌리고 있으니 객차부족상황은 내년쯤에서야 해결될듯하나 2003년 도입분은 새마을호로 개조되면 무궁화호 객차는 더 부족해질듯.
잉마을 기반으로 시트피치 좁혀서 나오지 않을까? 상어 수준으로 좁히면 량당 80석도 가능할 거 같은데.
91년형 및 93년형은 애초부터 2x2배열이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