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IC때문에 피크시간엔 남태령고개에서 사당역까지 가는데만 20분 넘게 걸릴때가 있어서

4호선이 목적지인 사람은 답답한 마음에 중간에 내려서 남태령에서 갈아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음 ㅋㅋ

일반간선버스들은 말할 것도 없고 사당행 광역버스들도 대부분 남태령을 거쳐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