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많은데 4호선 미아-한성대 보단 적다. 여차하면 2분30초 배차로도 충분한 느낌. 차량이 적어도 배차가 자주 있으니 기다리는 시간도 없고 좋다. 집현관부터 종각역까지 28분 찍었다. 아쉬운건 3량으로 왕십리까지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아직도 남는다. 우려했던 노인들은 코빼기도 안보인다. 노선이 짧아서 안타는거 같다. 노인들은 경춘선이나 중앙선처럼 오래 시간 보내는걸 선호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