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9시 41분 용산발 여수엑스포행 무궁화호 입석으로 문앞에 탔었거든 운행중에 갑자기 문이 열리더라? 그때 난 뭐지?? 개꿀잼 몰카인가? ㅇㅈㄹ 했는데 갑자기 기차가 ㅈㄴ흔들려서 중심잃어서 넘어졌는데 그때 ㄹㅇ 생존본능 오지게 발동해서 손잡이를 잡았지 잘못했으면 진짜 기찻길에 굴러떨어져서 황천길 갔겠드라... 시발 상상해봐라 120으로 달리는 기차에서 갑자기 문이 열린다..ㅅㅂ 
이거 문제있는거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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