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9시 41분 용산발 여수엑스포행 무궁화호 입석으로 문앞에 탔었거든 운행중에 갑자기 문이 열리더라? 그때 난 뭐지?? 개꿀잼 몰카인가? ㅇㅈㄹ 했는데 갑자기 기차가 ㅈㄴ흔들려서 중심잃어서 넘어졌는데 그때 ㄹㅇ 생존본능 오지게 발동해서 손잡이를 잡았지 잘못했으면 진짜 기찻길에 굴러떨어져서 황천길 갔겠드라... 시발 상상해봐라 120으로 달리는 기차에서 갑자기 문이 열린다..ㅅㅂ
이거 문제있는거아니냐?
이거 문제있는거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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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다 - 알라후 아크바르
코레일에 클레임 걸고 언론에 제보해라 - dc App
하마터면 그 탄성?인가 때문에 뒤로 미친듯이 밀려날 뻔했는데 손잡이를 잡아서 다행이네
언론사 제보 ㄱㄱ
여객전무나 역무원한텐 얘기했음? 그리고 윗댓처럼 언론사 제보하고 고객의소리에 쓰셈
ㅇㅋ 조언 감사감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