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름에는 음식에 얼음을 얹어 먹음.
(고구려에 빙고 시설이 있었다는 얘기)
백제는 사비성에서 신라는 서라벌에서 빙고 유적이
발견 되었기 때문에 고구려도 빙고 유적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음.
2. 삼국시대 사람들은 치즈를 즐겨먹기도 함.
이게 북방 유목 민족과 교류하며 전파된 거 고구려의 치즈
제조 기술이 일본 아스카에도 전래됨.
3. 고구려인들은 아욱을 된장국에 넣어 먹음.
(중국 사서, 일본 고구려계 도래인 전승)
4. 고구려어로 된장을 뜻하는 단어가 '미소' 인데 이걸
헤이안 시대 일본에서 용어를 수입해가서 현재
미소시루 라는 용어가 만들어짐.
계림유사에 나오는 중세 고려어 보면 된장을 미조라고
발음함. 일본어로 된장을 뜻하는 미소와 유사함.
만주어로는 미순이라고 발음함.
5. 고구려 사람들에게 나는 된장 체취를 고려취라고 함.
중국인들이 고구려인 욕할 때 쓰던 말.
(냄새나는 고구려인)
6. 절인 배추에 된장·간장을 풀어서 푹 끓인
찌개를 고구려 사람들이 즐겨먹음.
(고구려계 도래인이 정착한 일본 사이타마현 전승)
고구려인도 지금의 한국인처럼 배추 찌개를 먹음.
그당시 배추는 우리가 아는 호배추가 아니라
토종 배추를 말함. 무잎사귀 비슷하게 생긴 거.
7. 중국 수나라 시기에 사신으로 온 사람들이 고구려인들이
상추로 밥을 싸먹는 걸 보고 신기하게 여겨 황금을 주고
상추씨를 사갔는데 이걸 천금채라고 부름.
8. 고구려에서는 찹쌀을 귀하게 여겨 제사일 때만
찹쌀떡을 사용해 상에 올림.
9. 일본에 건너간 고구려인 후손들
(일본 사이타마현에 거주)은 지금도 한국 김치에
고려인삼을 즐겨먹음.
10. 고구려인은 맥적이라는 음식을 먹었는데
수신기에는 이게 호맥의 음식이라 나옴.
호맥은 특정 민족이 아닌 북방민족에 대한 범칭으로
호족(몽골, 선비계)과 예맥(부여, 고구려)를 통칭하는 말.
즉, 맥적 자체는 고구려에서 기원한 음식은
아닐 수 있으나 고구려인들이 먹었을 가능성이 높음.
11. 경제 사정이 풍부해서 앉아서 놀고 먹는
인구가 1만명이 되었다고 함.
12. 귀족 계층은 양식이나 생선, 소금 따위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을 멀리서 구해서 먹음.
고구려의 땅이 척박하여 식료품이 부족하여 옥저, 동예
(연해주 남부, 함경도, 강원도 북부) 등에서
식료품을 조달함.
13. 고구려 초기에는 농사지을 땅이 부족해 힘써
농사 지어도 식량이 적어서 아껴먹음.
그래서 주변국들 약탈하고 조공으로 식량을 요구함.
14. 고구려인들은 지금처럼 쌀밥보다는 수수에
조를 많이 먹음. 쌀밥을 먹기 힘들었음. 철제 가마솥이
발달하기 이전인 삼국시대에는 밥을 떡처럼 쪄서 먹음.
남북국시대부터 놋쇠와 구리로 만든 가마솥이
출토됨으로서 이 시기부터 무쇠로 된 가마솥을 쓰기
시작한 것으로 보임. 토기를 구워서 만들기 때문에
고열로 밥을 찌기 힘들어서 지금같은 쌀밥은 못 먹음.
(고구려에 빙고 시설이 있었다는 얘기)
백제는 사비성에서 신라는 서라벌에서 빙고 유적이
발견 되었기 때문에 고구려도 빙고 유적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음.
2. 삼국시대 사람들은 치즈를 즐겨먹기도 함.
이게 북방 유목 민족과 교류하며 전파된 거 고구려의 치즈
제조 기술이 일본 아스카에도 전래됨.
3. 고구려인들은 아욱을 된장국에 넣어 먹음.
(중국 사서, 일본 고구려계 도래인 전승)
4. 고구려어로 된장을 뜻하는 단어가 '미소' 인데 이걸
헤이안 시대 일본에서 용어를 수입해가서 현재
미소시루 라는 용어가 만들어짐.
계림유사에 나오는 중세 고려어 보면 된장을 미조라고
발음함. 일본어로 된장을 뜻하는 미소와 유사함.
만주어로는 미순이라고 발음함.
5. 고구려 사람들에게 나는 된장 체취를 고려취라고 함.
중국인들이 고구려인 욕할 때 쓰던 말.
(냄새나는 고구려인)
6. 절인 배추에 된장·간장을 풀어서 푹 끓인
찌개를 고구려 사람들이 즐겨먹음.
(고구려계 도래인이 정착한 일본 사이타마현 전승)
고구려인도 지금의 한국인처럼 배추 찌개를 먹음.
그당시 배추는 우리가 아는 호배추가 아니라
토종 배추를 말함. 무잎사귀 비슷하게 생긴 거.
7. 중국 수나라 시기에 사신으로 온 사람들이 고구려인들이
상추로 밥을 싸먹는 걸 보고 신기하게 여겨 황금을 주고
상추씨를 사갔는데 이걸 천금채라고 부름.
8. 고구려에서는 찹쌀을 귀하게 여겨 제사일 때만
찹쌀떡을 사용해 상에 올림.
9. 일본에 건너간 고구려인 후손들
(일본 사이타마현에 거주)은 지금도 한국 김치에
고려인삼을 즐겨먹음.
10. 고구려인은 맥적이라는 음식을 먹었는데
수신기에는 이게 호맥의 음식이라 나옴.
호맥은 특정 민족이 아닌 북방민족에 대한 범칭으로
호족(몽골, 선비계)과 예맥(부여, 고구려)를 통칭하는 말.
즉, 맥적 자체는 고구려에서 기원한 음식은
아닐 수 있으나 고구려인들이 먹었을 가능성이 높음.
11. 경제 사정이 풍부해서 앉아서 놀고 먹는
인구가 1만명이 되었다고 함.
12. 귀족 계층은 양식이나 생선, 소금 따위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을 멀리서 구해서 먹음.
고구려의 땅이 척박하여 식료품이 부족하여 옥저, 동예
(연해주 남부, 함경도, 강원도 북부) 등에서
식료품을 조달함.
13. 고구려 초기에는 농사지을 땅이 부족해 힘써
농사 지어도 식량이 적어서 아껴먹음.
그래서 주변국들 약탈하고 조공으로 식량을 요구함.
14. 고구려인들은 지금처럼 쌀밥보다는 수수에
조를 많이 먹음. 쌀밥을 먹기 힘들었음. 철제 가마솥이
발달하기 이전인 삼국시대에는 밥을 떡처럼 쪄서 먹음.
남북국시대부터 놋쇠와 구리로 만든 가마솥이
출토됨으로서 이 시기부터 무쇠로 된 가마솥을 쓰기
시작한 것으로 보임. 토기를 구워서 만들기 때문에
고열로 밥을 찌기 힘들어서 지금같은 쌀밥은 못 먹음.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