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동부 + 시간표 땡기면 가능할것 같은데
지금 서대동부가 2:16인데 이게 상어로 달리거든
오송때매 안됨
안전을 빙자한 태업을 멈추고, 여론도 5분정도 지연은 이해해 주어야 가능
지금 서울-부산 평균이 (당초 계획 1시간 40분에서) 무조건 천천히만 가면 안전이라는 미신, 지연을 없애려 처음부터 넉넉한 시간을 주어 2시간 40분인데 가감속 좀 빠르다고 40분을 어떻게 줄임?
설령 된다 해도 뛰어다니다, 또는 핸드폰질 하다 누구 하나 넘어지면 아찔한 가속 어쩌고 하며 소요시간 슬금슬금 늘어나지 않을까.
110.8//참고로 서울~부산 1시간 40분이라는게 경부고속선 대전, 대구시내 구간 다 지하로 건설한다는 전제 하에서 광명~부산 기준(중간에 대전, 동대구 정차)으로 한거였음. 현재 선로는 서울~부산(중간에 대전, 동대구 정차)을 2시간 10분에 끊도록 설계한거.
서대동부 + 시간표 땡기면 가능할것 같은데
지금 서대동부가 2:16인데 이게 상어로 달리거든
오송때매 안됨
안전을 빙자한 태업을 멈추고, 여론도 5분정도 지연은 이해해 주어야 가능
지금 서울-부산 평균이 (당초 계획 1시간 40분에서) 무조건 천천히만 가면 안전이라는 미신, 지연을 없애려 처음부터 넉넉한 시간을 주어 2시간 40분인데 가감속 좀 빠르다고 40분을 어떻게 줄임?
설령 된다 해도 뛰어다니다, 또는 핸드폰질 하다 누구 하나 넘어지면 아찔한 가속 어쩌고 하며 소요시간 슬금슬금 늘어나지 않을까.
110.8//참고로 서울~부산 1시간 40분이라는게 경부고속선 대전, 대구시내 구간 다 지하로 건설한다는 전제 하에서 광명~부산 기준(중간에 대전, 동대구 정차)으로 한거였음. 현재 선로는 서울~부산(중간에 대전, 동대구 정차)을 2시간 10분에 끊도록 설계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