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상을 기다려왔다고

철갤분들이 대박이라고 극구 부르짖던 노선치고는

첫주 성적표가 너무나 처참한거아닙니까 이건?



저는 8년전부터 이미 불보듯 뻔한일이라고 수차례 말했죠.

버스로 할일은 버스가 계속하면 될것을.

막대한 돈 쏟아붓고 건설하는동안,도로 막아놓고 동네는 슬럼화되어

10년 후 탈 사람은 얼마없이 노인네들만 드글드글


더욱이 노선특성상 환승객들 천지라 수익은 전무...

이거는요..운영하면할수록.승객이 늘어나면날수록 적자는 더 커집니다.

몇년전에 시공사 어렵고 할때 엎었어야되요



경의선처럼 공덕동과 용산연장으로 반등카드가있는것도 아니고

9호선처럼,급행을 늘려서 일단 승객이라도 끌어올 카드도 없고

어떻게 운영할건지 골아플거예요




이제 철갤러들도 과거처럼

"노선연장해라.어디 전청 지어라" 이런 어린애같은 소리는 그만하고

철갤러들이 나서서 더이상 수도권에 전철은 그만지으라고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