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출발 직전까지 발매가 안되어서 직원용으로 좌석 발매한 거라는데
직원이라 해도 정식으로 발매한 자리인데(무료이든 할인 적용이든) 거기에 앉아 좌석권리 행사하는게 문제인가 하는 의견들이 있었음
장애인석도 출발 직전까지 발매 안되면 일반발매용으로 좌석 발매되고 직원이 이를 발매했다고 함
정기권은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일단 빈 좌석 혹은 입석 이용이 원칙이고
이 상황이면 장애인은 객실 밖 접이의자나 휠체어 거치공간을 타 정기권/입석 이용자에게 양보받아야 하는 게 원칙임
직원용으로 좌석발매를 한 건데... 정기권 이용객은 빈 자리 or 자리 주인이 나타나면 입석인데 저건 빈 자리에 앉은 것이니 당연한 권리를 행사한 거지.
저거 출발 직전까지 발매가 안되어서 직원용으로 좌석 발매한 거라는데
직원이라 해도 정식으로 발매한 자리인데(무료이든 할인 적용이든) 거기에 앉아 좌석권리 행사하는게 문제인가 하는 의견들이 있었음
장애인석도 출발 직전까지 발매 안되면 일반발매용으로 좌석 발매되고 직원이 이를 발매했다고 함
정기권은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일단 빈 좌석 혹은 입석 이용이 원칙이고
이 상황이면 장애인은 객실 밖 접이의자나 휠체어 거치공간을 타 정기권/입석 이용자에게 양보받아야 하는 게 원칙임
직원용으로 좌석발매를 한 건데... 정기권 이용객은 빈 자리 or 자리 주인이 나타나면 입석인데 저건 빈 자리에 앉은 것이니 당연한 권리를 행사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