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노인들 지하철역에서 결국 시내버스나 마을버스를 이용하게 되는데
환승이 안돼서 역세권 사는게 아닌 이상 결국 버스요금은 내게 되어 있음

즉, 실제로 노인들에게 교통요금 부담을 줄여주는 목적이라는 관점에서 보더라도 코레일이나 서교공이 노인 무임에 대한 아무런 지원 없이 독박으로 무임수송을 하고 있는 것에 비해서 매우 비효율적인 구조임.

"무임"이라는 단어가 주는 심리적 안정감에서 노인들이 전철 이용을 선호하게 되지만, 철도공사는 철도공사대로 무임수송 부담하고, 노인은 노인대로 심리적인 요인과는 별개로 실제 교통비만 따지면 실효성 떨어짐

차라리 버스 지하철을 전부 청소년 요금에 통일시키는 편이 나음

그리고 노인들 지하철이 무료라서 많이 타지만 실제로 노인-프렌들리한 교통수단은 저상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