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 투 도어 편의성을 높이느냐 마느냐가 자차 도입 타당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데
자차는 기본적으로 연 보험료 및 기름값 톨게이트비 및 자동차 감각상각 등을 생각해야 함. 이외에도 직접 운전으로 인한 피로도 등도 생각해야 하고
이게 경차로 해도 월 50~60 혹은 그 이상임.
이렇게 하면 가끔 택시탈일 있을 때 택시를 타도(승차거부 안먹는다는 가정 하에)
대중교통비가 월 30 이상 나오는 일이 적고, 수도권 서울 같이 버스 지하철도 자주 다니고 자차가 별 효용을 못보는 곳에서는
그냥 대중교통 타는게 나음.
시골부턴 대중교통 비용보다도 자차를 운전함으로써 얻는 이득이 매우 커지기 때문에 자차를 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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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 있으면 확실히 놀러갈땐 개편하다. 관광시 같은 시간에 볼수 있는 관광지가 현저히 증가함.
서울,수도권이나 부산에선 차끌고 다녀도 빠르질 않으니 걍 전철타지.
근데 대구부터는 차가 월등하게 빨라서 비싼 값을 함 ㅋㅋ
그럼 시골에서는 자전거가 더 편하지 않음? 계절별로 다르겠지만 시골 여행은 기간이 한정적이니까 차가 필요하다면 일회성인 렌트카가 더 나음 - dc App
그래서 제주도에서 렌터카 인기가 엄청 높지. 덕분에 장롱 면허자들이 판치기도 하지만
돈과 편리함을 따져가면서 사는건 정말 계획적인 지출을 하는 사람들이지 보통은 남들 사니까 사는거고 돈주고 산게 아까우니까 가지고 다니다보니 자연스레 대중교통이 불편하게 느껴지고 멀어지는 것 같음
제주도에 렌터카가 넘치는건 제주도에 차기 차를 못끌고 오니까 그런거 아님?ㅋㅋㅋ - dc App
경차 몰아보니 서울은 아니더라도 지방 대도시까지는 경차가 대중교통보다 나은듯
수도권(서울인천및서울통근권) 부산정도나 지하철이 낫지 나머지는 차가 낫지... 차아니어도 택시 렌트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