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 투 도어 편의성을 높이느냐 마느냐가 자차 도입 타당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데


자차는 기본적으로 연 보험료 및 기름값 톨게이트비 및 자동차 감각상각 등을 생각해야 함. 이외에도 직접 운전으로 인한 피로도 등도 생각해야 하고

이게 경차로 해도 월 50~60 혹은 그 이상임.


이렇게 하면 가끔 택시탈일 있을 때 택시를 타도(승차거부 안먹는다는 가정 하에)

대중교통비가 월 30 이상 나오는 일이 적고, 수도권 서울 같이 버스 지하철도 자주 다니고 자차가 별 효용을 못보는 곳에서는

그냥 대중교통 타는게 나음.


시골부턴 대중교통 비용보다도 자차를 운전함으로써 얻는 이득이 매우 커지기 때문에 자차를 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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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 있으면 확실히 놀러갈땐 개편하다. 관광시 같은 시간에 볼수 있는 관광지가 현저히 증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