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133510&vdate=
근데 장애인석은 실제로 코레일에선 출발 20분 혹은 10분 전에는 일반인에게도 풀린단 말이야
그걸 직원이 복지용으로 발급받아서 앉아가는게 잘못인가?
놀러 가는 것도 아니고 근무지 이동인데 2시간 서서 가라는게 말이 되냐?
근무지 이동을 좌석수단으로 제공하는 건 회사의 기본 복지고
정기권 고객은 입석 전제에 빈 자리 앉아서 가는 거니 서서 가야지 직원 자리를 뺏고 있냐
장애인 석도 마냥 장애인석 아니고 중간에 풀리던데 SRT는 아닌가보다?
이제 아예 직원용으로 따로 자리 몇석 할당하겠네
그러면 더 피보는건 일반 이용자지.
장애인석은 이제 일반 정기권 이용자도 못앉게 규정상으로 할테고.
일반/특실 지정석 승차권을 끊었는데 비키라고 했으면 이건 영혼 털리도록 까여야 맞는데 지금 저 승객은 정기 승차권 자체의 개념을 모르는 듯. 50% 싸게 탄 만큼 입석이고 자리가 비어야 좌석에 앉을 수 있는건데 자리 주인이 오면 당연히 비켜줘야 맞지. 거기다가 저 직원이 공짜로 탄 건 맞는데 좌석을 지정하고 예매한 뒤 탄 것이라 논란이 될 소지가 전ㅡ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