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역에서 집까지는 기존 지하철택배 네트워크에 공통전산단말기들려서 정책적으로 협조시키면될테고,
익명(175.223)2017-09-12 12:36
뭔 소리야... 그 많은 택배를 역에서 집까지 하나하나 어떻게 운반할거냐고
익명(211.211)2017-09-12 12:37
기사가 막 미친듯이 뛰어다녀야됨? 그러면 그 인건비는 어떻게 감당하고?
익명(211.211)2017-09-12 12:37
조금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왜 안하는지를 쉽게 알 수 있어요. 질문하기 전에 한 번 정도는 본인 스스로 생각해보도록 해요.
익명(211.211)2017-09-12 12:38
ㄴ 택배를 택배전용지하철까지 옮기는건 쉽지는 않겠지만, 차량기지를 적극 이용하거나 2역건너 한역정도에 초소형집화스캐너를 두고 기존 네트워크랑 정책적으로 협조시키면 될듯하고
익명(175.223)2017-09-12 12:38
기존 네트워크가 트럭운송 말하는거지? 그거 이용할거면 이짓거리 왜 함?
익명(211.211)2017-09-12 12:40
ㄴ 운임은 화물전용 계약운임같은거 여러사례들 잘 취합해서 적당한 임률만들면 어느정도 해결될듯?
익명(175.223)2017-09-12 12:41
ㄴ 211.211 - 아니. 지하철택배하시는 어르신들.
익명(175.223)2017-09-12 12:41
그 지하철택배는 어르신들이 개찰구에서 건네 드리는 거니 얘기가 다르지
익명(211.211)2017-09-12 12:42
오토바이 퀵서비스 : ??????
익명(39.7)2017-09-12 12:43
ㄴ 현행 지하철택배는 특정건물의 세부층호수까지 가지 않는다?
익명(175.223)2017-09-12 12:44
鬱。(choe1210)2017-09-12 12:45
엥 아니네
익명(211.211)2017-09-12 12:46
에휴 RH시간에 사람 바글바글한데 거기에 택배 집어넣으면 퍽이나 좋아하겠다
익명(39.7)2017-09-12 12:46
파손이나 분실/도난위험은 어쩔껀데
익명(39.7)2017-09-12 12:46
그러면 '지하철 택배는 퀵서비스 개념이라 요금이 많이 붙을 수밖에 없다' 로 정정. 노인분들 쓰는데도 8천원 가까이 나옴
익명(211.211)2017-09-12 12:47
ㄴ 39.7 - 그래서 사람못타는 택배전용열차가 검토되고는 있는데.
익명(175.223)2017-09-12 12:48
할배할매 가 하면 무임이니까 할배할매도 일자리얻어서 좋고
택배회사도 교통비 안줘서 좋음 - dc App
재팬송(podding2939)2017-09-12 12:48
지하철 역 사물함에 넣고 찾아가라고하면되지 어차피 집에 없잖아
ddd(121.158)2017-09-12 13:40
사람이 당위성만을 내세우며 이상에 매몰되어 현실을 망각해버리면 이런 사단을 낸다는 좋은 예라고 생각한다. 지하철택배 항목을 찾아보니 주로 노인층을 고용하며 그 근거가 노인무임제도에 기반한 것이라고 설명이 되어 있던데, 이 설명대로라면 향후 노인무임제도에 여하한 형태로든 대대적인 수술이 가해지거나 전면적으로 폐지된다면 사업 존립 자체가 위험으로 치닫게 될 위험이 크다. 이 경우에 대한 대책이 있을까?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7-09-12 14:04
물론 비슷한 방안을 구상한 연구논문 자체는 1980년대에 이미 국내에서 나왔던 것으로 기억함. 레포트 작성하며 논문 사이트 검색하다가 우연히 제목만 얻어걸린 거라서 상세내용은 모르며 해당 제목이나 저자, 확실한 발표년도가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이 천추의 한이다만, 기억나는 바를 토대로 써 보자면, 철도소화물사업을 철도택배사업으로 개편하는 것에 대한 연구였던 것으로 생각됨. 그게 30년 전 나온 논문이었음. 근데 그로부터 30년이 지나는 동안에도 철도소화물사업이 폐지되었으면 폐지되었지 철도택배사업으로의 전환이 일어나지 않은 것에는 분명 그만한 까닭이 있다고 본다.
지하철역에서 집까지는 어떻게 운송?
그 많은 택배는 어떻게 지하철에 들여 오고?
왔다갔다하면서 드는 운임은 어찌할 생각?
ㄴ 역에서 집까지는 기존 지하철택배 네트워크에 공통전산단말기들려서 정책적으로 협조시키면될테고,
뭔 소리야... 그 많은 택배를 역에서 집까지 하나하나 어떻게 운반할거냐고
기사가 막 미친듯이 뛰어다녀야됨? 그러면 그 인건비는 어떻게 감당하고?
조금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왜 안하는지를 쉽게 알 수 있어요. 질문하기 전에 한 번 정도는 본인 스스로 생각해보도록 해요.
ㄴ 택배를 택배전용지하철까지 옮기는건 쉽지는 않겠지만, 차량기지를 적극 이용하거나 2역건너 한역정도에 초소형집화스캐너를 두고 기존 네트워크랑 정책적으로 협조시키면 될듯하고
기존 네트워크가 트럭운송 말하는거지? 그거 이용할거면 이짓거리 왜 함?
ㄴ 운임은 화물전용 계약운임같은거 여러사례들 잘 취합해서 적당한 임률만들면 어느정도 해결될듯?
ㄴ 211.211 - 아니. 지하철택배하시는 어르신들.
그 지하철택배는 어르신들이 개찰구에서 건네 드리는 거니 얘기가 다르지
오토바이 퀵서비스 : ??????
ㄴ 현행 지하철택배는 특정건물의 세부층호수까지 가지 않는다?
엥 아니네
에휴 RH시간에 사람 바글바글한데 거기에 택배 집어넣으면 퍽이나 좋아하겠다
파손이나 분실/도난위험은 어쩔껀데
그러면 '지하철 택배는 퀵서비스 개념이라 요금이 많이 붙을 수밖에 없다' 로 정정. 노인분들 쓰는데도 8천원 가까이 나옴
ㄴ 39.7 - 그래서 사람못타는 택배전용열차가 검토되고는 있는데.
할배할매 가 하면 무임이니까 할배할매도 일자리얻어서 좋고 택배회사도 교통비 안줘서 좋음 - dc App
지하철 역 사물함에 넣고 찾아가라고하면되지 어차피 집에 없잖아
사람이 당위성만을 내세우며 이상에 매몰되어 현실을 망각해버리면 이런 사단을 낸다는 좋은 예라고 생각한다. 지하철택배 항목을 찾아보니 주로 노인층을 고용하며 그 근거가 노인무임제도에 기반한 것이라고 설명이 되어 있던데, 이 설명대로라면 향후 노인무임제도에 여하한 형태로든 대대적인 수술이 가해지거나 전면적으로 폐지된다면 사업 존립 자체가 위험으로 치닫게 될 위험이 크다. 이 경우에 대한 대책이 있을까?
물론 비슷한 방안을 구상한 연구논문 자체는 1980년대에 이미 국내에서 나왔던 것으로 기억함. 레포트 작성하며 논문 사이트 검색하다가 우연히 제목만 얻어걸린 거라서 상세내용은 모르며 해당 제목이나 저자, 확실한 발표년도가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이 천추의 한이다만, 기억나는 바를 토대로 써 보자면, 철도소화물사업을 철도택배사업으로 개편하는 것에 대한 연구였던 것으로 생각됨. 그게 30년 전 나온 논문이었음. 근데 그로부터 30년이 지나는 동안에도 철도소화물사업이 폐지되었으면 폐지되었지 철도택배사업으로의 전환이 일어나지 않은 것에는 분명 그만한 까닭이 있다고 본다.
시외버스 택배 같이 역에서 택배를 찾아가게 할 생각이 아니면 솔직히 무리.
KTX같았으면 인정하는데 지하철은 경택배나 우편이 아니면 아닐 것 같음...
역무실에서 찾아가는거 아니면 무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