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22에 이용한 용인 에버라인 경전철 차량 내부.

꼴랑 1량이라 열차라고 할 수도 없고 그냥 차량 그 자체 ㅋㅋㅋ



맨 끝에서 찍은 내부 전경. 서울교통공사 전동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스테인리스 롱시트가 설치되어 있다.



내가 선로 사진을 찍기도 했던 맨 끝 부분. 안전요원 없이 ㄹㅇ 무인으로 운영 중.

2013년 개통 당시에는 자전거 반입이 금지되어 있었다는데 지금은 차량 중앙에 저렇게 자전거 거치대가 설치되어 있다.



출입문. 여느 광역, 도시철도 차량과 마찬가지로 출입문 위에 노선도가 부착되어 있다.

그리고 그 왼쪽에는 승강장에서 안전선 넘으면 열차가 급정거하니 그러지 말라는 홍보물도 부착.




패찰들. 봄바르디어에서 2008년에 제작.

그런데 개통은 2013년에 했으니 5년동안 썩거나 시운전만 하다가 이제 4년째 영업 운행 중이라는 소리...

타면서 느낀 차량 성능은 나름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