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오늘 12시~14시경입니다.(일이많아서 시간을 잊어버렸습니다.)
한 고객님이 들어오셨는데 20일쯤뒤에 동두천-연천 가는 통근열차표를 들고오셔서는 \'동두천에 연락하니 이 표를 차에서 내릴때 제출해야한다\'고 했다고합니다.
그래서 저희역은 표 제출안하니 거기서 그렇게해라한거면 그래야겠지요 이런식으로 저희쪽에서 대답을 드렸죠.
(참고로 동두천-연천 구간과 1도 관계없는역입니다)
그런데 다짜고짜 \'나는 전화해서 내야고한다는데 왜내야하냐\'면서 자긴 표 내기 싫으니 확인해달라는듯 소리지르면서 말씀하시네요.
저희역이야 표를안내니 알수가 없는노릇입니다. 그래서 아직 날짜도 멀었고 저희역은 안내니 그쪽역에선 내야하는가 그런식으로 얘기가나오던중 소리지르면서 이역은 고객한테 성실하지못하다는둥 그런식으로 얘기하면서 나가시네요..
왜 표 내기싫으신건진 모르겠으나,
동두천-연천 쪽은 승차권 제출하는겁니까?
혹시 다시오시면 답이라도 드려야하니 생각나서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