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보안장치 검증 (제일 위험)
- ATS나 ATP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앞 열차를 선로 한가운데에 세워두고 뒷열차는 최고속도로 달리게 한 후
정지신호에도 제동 안걸고 일부러 신호장치에 의한 비상제동 걸리게 아무것도 안건들고 냅둠
- 신호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다행이지만 만약 작동 안하거나 혹은 비상제동거리를 잘못 계산해서 신호를 설치한 경우
그냥 그대로 앞차 꼬라박고 운전실 탄 사람 다 죽는거임
최고속도 초과실험
- 규정에 명시된 속도제한은 어디까지나 통상적인 영업운전에 적용됨.
- 그러나 야밤에 아무도 모르는 새벽에 속도검증실험을 하는 경우가 종종있음
- 규정상 속도제한과 실제 임계속도(사고발생속도)는 큰 차이가 있는것이 정상이나
간혹 이 영업제한속도와 임계속도와의 여유 폭이 현저히 작은 경우 여기서 증속시험하다가 차가 탈선이나 전복되면
그냥 다 죽음
아마 원주강릉선 관련 위와 같은 실험하다가 사고난것같은데
예전 본사에서 일하면서 경춘선 고속화 시운전때 비슷한 실험을 해봐서 남일같지가않네...
누군지 모르지만 사망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중앙선 고속화 관련 사업인가보네, 근데 다른 방법도 없이 꼭 실제 차량을 놓고 실험했어야 하나 싶은데
ㄴ 다른방법 없음. 실제차량가지고 실험을 해야 승객을 태우고 영업을 하지. 그럼 실제차량 시운전도 없이 어찌 표를 파남
다른 방법 해보고 실차 투입하는건데. 실차 투입하기 전 까진 승객 태울 수 있게 검증되었다고 아무도 장담 못하잖아
왜 출근시간때에 시운전 한지도 의문이다
어휴 진짜 위험한 그칸직업이다
출근시간대 한게 아니고 새벽 4시에 났는데 처리가 늦게끝나서 출근시간에 지장준거잖아
불만 있으면 철스퍼거들 니네가 해보던가
웬 자아적분이노
역시나 지금의 한국철도를 일군 것은 누군가의 피와 살이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면말고 뒷쪽에서 운전할수도있지않음? 장폐단 거꾸로 운전하듯이...
뒤쪽에서 운전하면 더 위험하지. 아니 뒤에서 어떻게 고속으로 운전하나 ㅋㅋ 선로도 안보고 앞에 뭐 있으면 어쩌려고
역시나 지금의 한국철도를 일군 것은 누군가의 피와 살이네.(2) 정황상 신호보안장치 검증 하다가 신호가 작동하지 않아서 이런 안타가운 일이 생긴거 같네... p.s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ㄴ 특대 기관차는 그렇게 할수도 있겠군.. 그런데 전기기관차는 그게 안됨. 일단 그런 운전형태는 규정상 제한속도 45km/h이고 시운전이라고 규정 무시한다고 해도 뒤운전실에서 밀어버리면 차상자가 신호인식을 못함. 특대는 전/후방 선택스위치가 있어서 장폐단으로 운행할때는 후방으로 두면 신호가 먹지만 전기기관차는 운전실마다 각각 차상자가 달려있음. 따라서 그렇게했다간.. 자동으로 비상제동도 안걸릴뿐더러 기관사가 앞이 안보이므로 수동으로 비상제동 때리지도 못함
아침에 사고났다길래 희생자까지 나온 줄은 몰랐음.. ㅠ 그저 명복을 빕니다
헐 시운전이 이렇게 위험한 건줄 몰랐음. 산업혁명기도 아니고;;
ATP철거하라! 쓰레기 시스템 없애야 한다!
거참 더미인형 세워놓고 할수도없는노릇이고
아 추돌사고라더니 고속에 의한 탈선사고였음?? 추돌사고면 왜 굳이 위험하게 선행열차를 두고 실험하는지 이해가 안갔는데. 만약 신호 비정상 상황을 염두하려면 어떤 구간을 지정해서 열차가 있다고 가정하고 그 구간을 통과시 무전으로 신호 비정상으로 사고 판정 났으니 멈추라고 하면됬을텐데. 과속에 의한 탈선이면 어쩔 수단이 없겠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최고속 실험도 당연히 이론값으로 퉁칠줄 알았는데 지금도 직접 운행하면서 측정한다는게 너무 놀랍다
선로 허용 속도 측정을 말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근데 신호보안장치 시험은 실차놓고 하지말고 단락용동선으러 대체하면 안되는건가.. 너무 위험한데
211.36//수동 비상정차 할거면 신호기기 검증을 왜 함 - dc App
단락용 동선이 atc 구간일걸 궤도회로 이용이라
탈선 아니고 추돌사고 맞음. 앞차를 뒷차가 때려박았다잖아 비상제동걸렸는데 제동거리 못미쳐서 저렇게 쳐박은것일테고.. 저 실험은 운전보안장치(신호시스템) 작동 하에서 자동정지기능 동작여부와 이때의 비상제동거리 실험이지 기관사가 비상을 얼마나 빨리 때리는지 보는 훈련이 아님. 그리고 이론값으로 퉁친다는게 말이되냐 이론을 만들었으면 현실에서 잘 작동하는지 검증을 해야 상용화가 가능한거지 이론만 만들고 끝날거같으면 실무자가 무슨 필요가 있겠나
가상 열차 있다고 지정한곳까지는 어떠한 지령도 내리지 말아야지. 어차피 가상으로 열차 있다고한 곳을 통과할때까진 기관사가 신호째고 그냥 쭉 달리는건 똑같으니까. 근데 그렇게 할수가 없는게 궤도회로로 작동하는거라해서 그렇다니 납득이 간다만
어째든 실차(궤도회로)가 있어야만 신호가 작동한다는데 그걸 임의로 테스트용 신호로 조작할수 있는 수단이 없나? 그리고 내가 말한 이론값은 통상적인 영업운전 이론값이긴한데, 실제 운행중에 그 한계최고속도 근접해서 달릴 일이 있음?? 그거때문에 실제로 측정하는거임??
이런 실험을 할 때는 처음엔 가상으로 궤도회로 단락시켜서 여러 번 하고 정녕 사람을 탑승시킬 순 없나?시험이 우선도 아니니 위험하다 판단되면 비상제동 때리고
이런 식의 시운전을 처음 실차로 모의로 해서 유사값을 얻고 교정시키면 되지 않으려나
철알못이라 내가 이해 못하는걸수도 있는데 어차피 선로운행최고속도는 그동안 검증된 데이터들이 있을거아냐 몇R에는 캔트 어느정도에 몇톤차가 몇km까지 아주 안전하게 달릴수 있다고. 그거에 맞춰 안전속도 설정할거고
가상 단락 시켜서 테스트 통과했는 데 실차와 테스트 결과가 다르면 영업운전에서 다 죽는거야 - dc App
20키로로 서행하면서 하면 되자나 ㅡㅡ
다만 지금 문제가 선로의 한계최고속도를 측정하겠다는데 여기가 이해가 안됨. 그 속도를 측장하려고 매번 사고낼수도 없고 또한 실제 운행에서도 보안 오작동이나 기관사의 이상으로 멈추지 않을시 어치피 이건 안전속도를 초과한채 어느구간에서는 결국 사고가 나지 않는가?? 한계속도 측정해봤자 그 속도네 근접해서 달릴일도 없고 달린다해도
이 사고와 한계속도 측정은 무관함. 본문을 이해를 잘 못했나본데 시운전하다 죽을수 있는 이유를 말한거지 이번 사고가 그거라는건 아님
제어 불능으로 인한 무의미한 상황일텐데.... 지금 굳이 800r 120키로가 안전 이론값으로 잘 두고 있고 실제로 잘 다니고 있는데 그런데서 160 170까지 밟겠다고 시험하는 꼴이잖아. 그게 이해가 안됨.
아 물론 본문 사고유형이랑 상관없는 댓글이 되었는데 어째든 최고속도 초과실험도 아직 이루어진다는게 좀 이상했음. 굳이 전세계적으로 잘 연구되고 측정된 구간을 또 측정한다?(어차피 한국 철도는 표준궤에 커브나 캔트값도 표준적인것을 쓸테니까)
커브나 캔트는 세계 표준이지만 그 커브와 캔트가 올라가는 땅은 세계 표준이 아니지.
이건 뭐... 글로만 읽어도 지릴거 같네요 ㄷㄷㄷ
땅에 지반 침하 있는데 테스트 없이 선로 규격으로만 퉁치면 나중에 다 죽는거야
요새처럼 라디오 컨트롤 잘되는 시대에 컨트롤차 뒤에 가고 LTE 비디오카메라랑 라디오 서보로 조종하면 되자나
거리 500킬로 떨어진데서도 LTE 로 카메라 영상 보면서 서보로 페달 컨트롤 하는 시대인데 왜 사람이 타고 목숨걸어야됨??
개발에는 돈이 들어갑니다 ^^
철도의 핵심가치가 안전이라지만 정작 철도에서 일하는 사람들 중 안전이 보장 된 사람은 없는듯
그러게. 비단 철도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타인의 안전을 위해서 본인은 가장 위험한 곳에서 일하는 분들도 계신 아이러니한 세상이지. 역설적이게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본문을 따라가지 못하는 댓들이 왤케 많아ㅡㅡ 철도시스템은 날이 갈 수록 진보하는데 결국 인명과 재산을 운송하는 목적이라 본문대로 아날로그적으로 테스트 하는게 맞음. 예를들어 신분당선도 무인으로 시운전 해도 되지만 변수가 졸라 많고 안전위해요소가 많으니 사람이 탑승함. 편리함과 안전함을 위해선 본문처럼 아날로그 검증이 꼭 필요한 요소임
이런거 사람이 타서 할 필요 없는거 같은데 왜 사람이 타게 하는거임?
사람이 꼭 필요하면 무인으로 먼저 해보고 해도 될텐데 이해가 잘 안감
철도망 LTER로 깔면 이런 시험도 실시간 영상을 원격전송으로 보면서도 가능할 수 잇게되는거려나,,
승객의 안전을 위해 본인의 목숨을 담보로거는거네 아이러니하네...
이미 6070년대에도 항공기는 무인 원격 조종을 했는데 2020년 바라보는 시점에서 원격 조종 시험이 불가능하다는게 말이 되나. 무슨 커브마다 속도 조절하고, 승하차 확인하고 인력이 꼭 필요한 그러는 것도 아니고 데드맨 장치 씹고 폭주하는 테스트하는데 사람을 태우다니. 직원이나 관계자는 사람 아냐?
이 사고의 중점은 속도측정이 아니라 Atp가 잘 작동했느냐가 중점이다. 기관사는 관계업체직원 말에 속도 댕기는 거다. 관련법상 시운전에 대한 속도제한은 없다
테스트가 아날로그여야지 테스트하는 사람의 안전이 아날로그일 필요는 없음
돈이 문제 아니겠냐 테스트하는것도 한푼이라도 아낄라고 그러다가 이리 된거겠지
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