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KTX 개통 이후 지금까지 인명피해 사실상 0%인데 그만큼 안전성은 확실히 보장된 교통수단이라고 볼 수 있지않을까?
오래전 11년도에 광명역 탈선, 13년도에 대구역 탈선 사고도 있긴했지만 그 때 일부 승객들 가벼운 부상만 입고 대피했던걸로..
자잘한 고장이나 결함은 있긴해도 열차가 지연될뿐이지 인명피해는 없었으니깐..
요새 안전불감증이다 뭐다 하지만 케텍이나 스알티나 이쯤이면 안전성 하나는 확실히 보장된 것 같음
단, 좀 우려되는게 KTX1버전인 상어가 방화나 화재에 취약하다던데 자칫했다간 영화 부산행이나 터널에서 나오는게 실제상황이 될 수도 있을까봐 우려는 되더라.
산천이나 스알티는 화재 대비가 잘 되있는데 상어도 이런 부분에서 강화가 좀 필요할지 싶더라.
안전은 항공기가 더 우세하지 않나
안전한거 맞음 그리고 코레일은 KTX만큼은 철저하게 관리하지
항공도 물론 안전하지만 기상여건이나 정시성 모두 감안하면 철도가 우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