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공항철도처럼 (주)코레일SR 이런 식으로 운영조직은 따로 자회사로 두겠지. 동종업계여도 SR은 정규직인데 코레일은 비정규직인 경우도 많고 완전통합되면 인사불이익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거든. SRT를 서울/전주/포항/진주에도 운행하고 상어와 산천도 수서에 들어가고 이러겠지
익명(223.39)2017-09-13 15:36
상어가 수서나 동탄 못들어간다 간격이 안맞아서 반대로 와인산천은 포항 진주 구포경유 등에 들어가겠지 예전에도 들어갔으니
냅두지않을까
당연히 다 바꾸지
수서발에 상어 들어가는거랑 기존선직결 노선 들어가는건 스알티분할전부터 계획있었어
SRT 차량을 서울/여수/포항/마산에 투입하기는 해도 네이밍은 놔 두지 않겠냐 SRT 운영조직을 놔 둘지 어쩔지 논의 조차 되지 않은 상황이긴 한데 분명 통합 과정에서 인사문제가 있을 듯 한데
ㄴㄴ 그게 아니라 스알티 네이밍이 개택시로 다 통합되고 간판양식이 통합되냐가 궁금한거임
완전 통합하느냐 완전자회사 방식으로 들어가느냐에 따라다를텐데 인지도나 브랜드값은 KTX가 훨씬 높아서 장기적으로는 KTX로 가려고할껄
간판양식도 장기적으로는 통합되겠지만 지금도 SR양식이라기보다는 시설공단양식에 가까워서 당장은 땜방으로 처리해도 문제없어보이더만
ㄴ 공항철도처럼 (주)코레일SR 이런 식으로 운영조직은 따로 자회사로 두겠지. 동종업계여도 SR은 정규직인데 코레일은 비정규직인 경우도 많고 완전통합되면 인사불이익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거든. SRT를 서울/전주/포항/진주에도 운행하고 상어와 산천도 수서에 들어가고 이러겠지
상어가 수서나 동탄 못들어간다 간격이 안맞아서 반대로 와인산천은 포항 진주 구포경유 등에 들어가겠지 예전에도 들어갔으니
아시안/에어부산마냥 srt는 저가항공으로 냅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