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갤질에 미치다 보니 이제는 못할 말까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내뱉게 되는군요.
너무 정신을 놓고 산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돌아가신 기관사님,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 그리고 제 글로 인해 불쾌하셨을 철갤러 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자숙하는 동안 정신줄을 꼭 붙잡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