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양가족도 없고 경제활동도 할 일이 없는 틀딱이 제격이다.

어차피 더 살아봐야 본인도 병들고 노쇠할 일만 남았고 국가경제적으로도 연금이나 축내는 존재일 뿐이다.

틀딱에게 운전만 간이로 가르치든지 아니면 은퇴한 혹은 은퇴 직전의 기관사를 시키든지 해야 함

아직 앞날이 창창하고 부양가족도 있는 사람에게 왜 위험한 임무를 맡기는지...

개미도 위험지역에서 먹이구해오는 역할은 늙고 장애가 있는 개체에게 시킨다. 어찌 개미보다 못한 판단을 내리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