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를 목표로..현재 춘천~속초 공사예정입니다..
그렇다면..서울~속초..동서고속화철도가 운영할 예정인데..
이 철도가...경춘선 라인을 춘천구간에서 도심구간으로 이용하게 됍니다...
이럴경우..
경춘선구간중...별내역,호평평내역,마석역등..
여러역중....고상홈만 있는 역이 있고....고상홈,저상홈 2개 다 있는역등이 있는데..
더불어서...선로 또한...역중에....복선만 있는 역이 있고...복복선이 있는 경춘선 역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질문) 기술적으로 동서고속화철도가 서울 들어오기전에 경기도에서 정차하려면...
저상홈이 있으면서 복복선 선로 둘 다 가춰져야 하는지..
저상홈만 있으면 가능한지..등을...회원분들에게 듣고 싶습니다...
물론...이용 승객이 많은 역이 되야 하는 부분도 있구여
2025년쯤 되면 저/고상홈 완전 대응 가능한 EMU시리즈 고속열차가 도입될거기 때문에 상관은 없을거같음
그렇다면...경춘선이 일반열차,gtx b노선이 경춘선 선로로 다니는데...동서고속화철도도 운행을 하면..
정차역에 복선인 역보단 복복선 선로가 이
있는역이 가능성이 잇는지..꼭 그렇지는 않은건지?
급행(경춘선같은 경우 청춘에 대응) 이 있는 전철의 경우 이용객이 적은 역이라도 급행열차 지나갈 때 일반열차를 대피시키기 위해서 4선역으로 만드는 경우가 있어서 (예: 9호선 샛강역) 꼭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함.
그리고 역 구내 선로 수야 확장하면 되는 거고
그냥 이용객 수 많은 역이 가능성이 크다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