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수원 살다보니 이동할땐 거의 타는 노선
평택갈때나 서울갈때 도로교통보다 확실히 빠름
가는데도 2000원 안팎으로 듬. 광역버스도 사당만 가는데
2500원임. 한시간에 하나있는 급행도 은근히 잘 잡히는편
2호선
서울에서 약속 잡는 곳도 2호선 연선에 많이 있고 워낙 지옥철이 유명해서 그만큼 배차도 좁은편이라 어디 빨리 가기 좋음
1007타고 잠실가는거보다 7770타고 2호선환승하는게 더 빠름
3호선
아주 어렸을때 교정받으려고 치과 자주 갔었는데 그게 홍은동이었음 남부터미널이나 고텀에서 3호선 쭈우욱 타다보면 홍제역 도착해서 매번감ㅋㅋㅋ시골 살때라서 얼마 못하는 서울구경하던때였지. 타면서 쭉 가는데 역이름이 경복궁 독립문 무악재 압구정 이런식이라 되게 신기했음. 지금은 서울내에선 오히려 안국역이나 경복궁 갈 때 빼고 탈일은 잘 없고 일산에서 이동할때 3호선 잘타는 편. 정발산이랑 백석이랑 삼송.
4호선
서울 중간을 남북으로 관통하다보니 통학할때 타는편. 개인적으로 찜해 준 맛집이나 극장이 4호선 연선에 많음 다 똑같은 도시여도 서울만의 분위기가 여기서 많이 느껴짐.
5호선
여의도쪽 한강갈때나 광화문 갈때 가끔 타는 노선...5호선은 어디서 환승해서 타든 너무 깊어서 불편함ㅋㅋ카드찍고 지하철타러 내려가는게 더 오래걸릴듯. 엣날에 이모가 마포역 바로위에 오피스텔 살아서 자주 가보긴함ㅋㅋㅋ아파트에서 바로 지하몇층 내려가면 바로 역이 나오니까 지금생각하면 개쩌는데 그땐 몰랐지ㅋㅋ그 오피스텔에서 보던 마포대교 야경이 잊혀지지 않는다.
6호선
이태원. 안암. 끝.
7호선
광명 갈 때나 상봉역에서 환승하려고만 타는 노선. 예전엔 세종대다니는 친구 보러 가기라도 했지 지금은 갈 일도 없음ㅋㅋ
8호선
성남 친구들 보러갈때ㅋㅋ글구 그 애들이랑 잠실갈 때 꼭 타게됨. 사촌형이 문정에 신혼집 구했다드라
9호선
보통같음 공항갈 때 리무진 당연히 타겠지만 그냥 짐 없이 간편하게 제주도 가려고 김포공항 갈 때 노량진에서 9호선 급행 타면 개꿀
분당선
대학교에서 두 캠퍼스를 같이 통학하다보니 이거타고 환승해서 감. 마찬가지로 분당사는 친구보려고 탐
신분당선
대학교에서 한학기에 한번 강남에 약속잡아놓고 다같이 판교에서 갈타서 신분당선 타고감.
경강선
캠퍼스가 이 근처기도 하고 어렸을때 이천살았던 적 있어서 가끔 탐
경의중앙선
형이랑 내가 수원 이사오기 전엔 학교에서 집갈때 기차타려고 용산역 갈때 많이 탔음 그땐 수도권 전철 중앙선이었지.
경춘선
친구놈들끼리 청평엠티갈때 한번탐. 경춘선이 수도권 전철인걸 처음알고 충격먹음. 그때부터 철도 관심 생기고.
수인선
인천엠티갈때 뭐가 더 빠르나(경부선 - 경인선 환승 / 1호선 4호선 수인선 환승)하고 타봄. 결론은 둘다 비슷하다였다. 수원까지 완전히 다 이어지면 인천갈때 훨씬 편할듯. 이걸로 진짜 제2공철 생기면 좋겠다.
인천공항선
해외여행 좀 가는 편이라 인천공항을 자주 가는데 평택에 살았을땐 리무진보다 오히려 공철타고 서울역 + 무궁화가 더 빠르고 혜자였음. 직통은 나중에 카드혜택으로 타볼 생각. 근데 지금은 수원이라 리무진이 더 이득이라서 공철 탈일은 없는듯ㅋㅋㅋ서울 내에서 이동할때도 은근히 편함. 공덕이나 홍대
에버라인
용인시민이 아니라서 ㄹㅇ에버랜드 갈때 말곤 다른데 전혀 내릴 일이 없음. 기흥에서 바로 에버랜드로 일직선에 가깝게 해주면 좋았을텐데 용인시 수요 잡느라 결국 뺑돌아가는 용인 도시철도됨. 서는 역도 너무 많아서 이게 빠른지도 모르겠음. 버스나 시간 별다를바없다는데. 어차피 차타고 가도 막힐 일이 없는데라 에버랜드는 차타고 가서 그나마도 안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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