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상한 냄새가 나서 보니까 옆 테이블에서 아기 기저귀를 대놓고 갈고 있는 겁니다
하도 기가 막혀서 직원한테 말해서 저게 뭐냐고 하니까 저렇게 해도 뭐라 할수가 없다고...
그래서 제가 직접 따졌는데 당신이 뭔데 참견이냐고 보기 싫으면 당신이 다른 음식점 가라고
라고 우기네요
ㅅㅂ 이런 게 맞는 거나요?
내돈 내고 밥먹는데 남의 X 냄새는 왜 맡아야 하는지
그리고 왜 자기가 잘했다는 듯이 떠드는지요
심지어 당신 부모님은 그렇게 안키웠는 줄 아냐면서 큰소리까지 치고 오히려 더 뭐라 하면 당장 고소하겠다는데 이렇게 뻔뻔한 놈이 있나요
이런글은 네이트판에다 써라. 아니면 쿵쾅거리는 곳으로 가서 써라
네 다음 인정도 정도 없는 매정한 놈 매우 싸가지 없는 놈 나오세요
당연히 식당에서 시설을 마련해 주지 않았으면 식당 내에서 기저귀를 갈 권리가 있으며 다른 사람들은 이를 감수해야죠 이에 못버티고 비위상하는 사람은 그 사람들이 다른 데 가서 식사하셔야지 어디서 저출산 시대에 부모한테 뭐라 하는지요
싸가지 없는 놈! 아기 똥 냄새가 그리 역할 정도면 어디 사회 생활 하시겠어요? 저희 아파트 내에서 그딴 반응 보이는 놈 있으면 바로 부녀회에 말해서 매장시키고 독거 노인에게 무상으로 집을 줄때까지 매일 면전에서 욕하고 매일 앞에서 들으라는 듯이 한마디 하죠
아기 기저귀 가는 냄새가 뭐가 역하다는 건지 기쁜 마음으로 밥을 드시고 그거 가지고 토하면 토한 놈이 오히려 쫓겨나고 식당에게 피해배상을 해야죠
와 배리맘 같이 깨어 있으신 분이 계십니다 하지만 싸가지 없이 문재인과 북한 김정은을 지지하는 빨갱이 중에 아기 기저귀 가는 거 하나 이해 못해주는 몰상식한 놈들이 많은 것이 씁슬한 현실이죠
오죽하면 기저귀를 식당에서 갈겠나요 그만큼 식당에서도 배려가 부족하고 사람들이 베려가 부족한 거죠 그런 저희나라 사회에서는 당연히 기저귀를 식당에서 갈아도 기쁘게 이해를 해주고 아이 똥 냄새도 향기로운 꽃 냄새로 생각해 주셔야죠
기저기 갈아도 되면 어른도 바지내리고 똥싸도 되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