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여기와서 용산 난리치질 말고 개통하고 나서 수요 어찌되는지 부터 지켜보면 되지.. 내가 생각하는데 동빙고해서 역당 1만명 나오면 정말 잘나온거다
댓글 22
이게 맞지. 나도 이 의견임. 물론 이런 댓글 달아봤자 정신나간 어떤놈은 나나 이 글쓴이까지 용산충으로 몰지도ㅋ
익명(211.36)2017-09-15 19:47
나도 솔직히 철갤에 오래있던 화석이다. 10년간 있으면서 별놈 다봤고..
익명(61.72)2017-09-15 19:48
빌로우든 대원수든 다 탈퇴하는것 봤고 여기 어그로 판치는것 다 봤지만, 솔직히 오송분기나는꼴 또 보려니 속이 타들어감
이미 결정된것 당연히 알지.
근데, 알면서도 여기에 용산으로 어그로 끌러오는놈들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7년동안 내내 같은말 하면 안지겹냐?
익명(61.72)2017-09-15 19:51
이글은 나도 썼었는데 첫댓 어째 나를 저격하는거같네? 심지어 아까부터 나보고 지랄하던 동일 lg통피고?ㅋㅋㅋ
익명(61.80)2017-09-15 19:51
글쓴이//나 또한 중립적 입장이고 대원수 빌로우를 다 봤음. 님 말에 어느정도 공감함. 그와 별개로 지금 설치는애 수준이 너무 떨어짐. 대원수나 빌로우는 최소한 장애는 없었고 남의 말 제대로 알아듣고 반론할줄은 알았음. 근데 지금은 사천료리랑 차이를 모르겠네. 그냥 그래서 철갤 자체가 오기가 싫어. 님은 어떨지 모르겠다만..
익명(211.36)2017-09-15 19:56
ㄴ 그냥 나야 시간 때우러 오는거임
솔직히 교사라는 고닉은 나랑 같은 직종을 하는놈이라서 말통할 줄 알았음.. 나는 중등교사임
익명(61.72)2017-09-15 19:59
물론 주장의 수준도 대딩과 유딩정도로 차이도 나고. 대원수는 최소한 자기주장 한계는 스스로 확실히 알고있었고 정신나간 소리나 되잡힐 소리는 안했지. 확실히 급식수준은 아니다란 느낌이었음.
익명(211.36)2017-09-15 20:01
뭐 이 IP로 올일은 솔직히 오늘말고 별로 없지만 지금 공공장소에서 시간 때우는 중이라 철갤에 들어온거니..
휴.. 진짜 신분당선은 지겹다.
예전에 천안함 사고때 군대에 있어서 몰랐지만 전역하고 나서 개통하고나서 그분 불쌍히 여겼는데 갤이 이꼴 난거 보고 뭐라 생각할지
익명(61.72)2017-09-15 20:02
아 그렇군 선생님이셨군.. 전 그냥 올해졸업..^^ 물론 이
정도면 여기애들한텐 아재소리 들을정도긴 한데
익명(211.36)2017-09-15 20:03
하 그러게. 장 일병님. 생각난다 ㅠㅠ
익명(211.36)2017-09-15 20:03
원래는 그냥 통피쓰시나
익명(211.36)2017-09-15 20:03
ㄴ 아니 이래뵈도 아직 아홉수야..
익명(61.72)2017-09-15 20:04
ㅇㅇ 통피씀 LG..
08년때는 고닉 판적도 있었다. 그뒤 전역한후로 디시 탈퇴하고 통피만 씀
익명(61.72)2017-09-15 20:04
211.36 나를 저격하는거임? 나도 솔직히 내가 용산지역에 악감정이 있는것도 전혀 아니고 용산개발이 진행되어도 전혀 상관없음 나도 용산이 지리적으로 단순히 미군기지로나 쓰이기엔 아까운 입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근데 자칫 서울 교통흐름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는 노선인데 이걸 고작 이익을 위해서 망친다는게 너무 답답하니까 이러는거임
익명(61.80)2017-09-15 20:08
헐 아홉수시면 여기기준으론 할배고추서요 들으실듯ㅋㅋ 아니 뭐 저도 두살동생이니 농담이고ㅎㅎ 여튼 참 나도 고딩때부터 갤질했는데 이런 꼴 보면 맘이 참 아퍼. 오늘 님 덕분에 추억에 잠겼네 잠시. 신분당선 그 분도 생각하고 ㅎㅎ 감사.
익명(211.36)2017-09-15 20:10
내가 대원수 빌로우 걔들보다 수준떨어지는 소릴한다고? 걔들이 대딩취급받고 내가 유딩취급받을만큼 수준떨어지는 소릴한다고? 내가 기억하는것만 해도 적어도 난 그정도로 깽판친적이 없는데? 나도 신분당선 용산연장이 알맞은 철도노선계획이었다면 반대할 이유가 전혀 없음 그게 전혀 아니고 문제가 많으니까 이러는거지
익명(61.80)2017-09-15 20:12
아니 90대 말고 ㅋㅋ 29말이야
익명(61.72)2017-09-15 20:15
농담을 순간 할배 서요? 이런식으로 하니 놀랐잖아
익명(61.72)2017-09-15 20:16
ㄴㅋㅋㅋ 29인거 아니까 제가 두살어리다고 한거죠ㅋ 아 개그드립친게 너무 산으로 간듯ㅠㅠ ㅈㅅ
익명(211.36)2017-09-15 20:21
내댓글에 그냥 대꾸 안하겠단건가ㅋㅋㅋㅋ 내가 어디가서 누구한테 그런 취급받을 급이 아니란 얘기나 하고 끝내야겠네ㅋㅋㅋ
익명(61.80)2017-09-15 20:24
텅텅비어가는꼴 보고싶어서 돈때려박자는 것들한테 뭘바라냐
익명(223.38)2017-09-16 17:19
지금 용산에 고층건물 하나라도 올라가는거 있냐? 뭐 하나 하는것도 없으면서 무작정 전철끌어오면 발전할거라는 망상질이나 하려고 수천억 수조 낭비할바에는 걍 신사에서 깔끔하게 끊는게 낫다. 어차피 인구줄어서 멸망테크탈 예정인 마당에 뭐하러 그것도 지하노선을 적자나보려고 만들어대냐?
이게 맞지. 나도 이 의견임. 물론 이런 댓글 달아봤자 정신나간 어떤놈은 나나 이 글쓴이까지 용산충으로 몰지도ㅋ
나도 솔직히 철갤에 오래있던 화석이다. 10년간 있으면서 별놈 다봤고..
빌로우든 대원수든 다 탈퇴하는것 봤고 여기 어그로 판치는것 다 봤지만, 솔직히 오송분기나는꼴 또 보려니 속이 타들어감 이미 결정된것 당연히 알지. 근데, 알면서도 여기에 용산으로 어그로 끌러오는놈들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7년동안 내내 같은말 하면 안지겹냐?
이글은 나도 썼었는데 첫댓 어째 나를 저격하는거같네? 심지어 아까부터 나보고 지랄하던 동일 lg통피고?ㅋㅋㅋ
글쓴이//나 또한 중립적 입장이고 대원수 빌로우를 다 봤음. 님 말에 어느정도 공감함. 그와 별개로 지금 설치는애 수준이 너무 떨어짐. 대원수나 빌로우는 최소한 장애는 없었고 남의 말 제대로 알아듣고 반론할줄은 알았음. 근데 지금은 사천료리랑 차이를 모르겠네. 그냥 그래서 철갤 자체가 오기가 싫어. 님은 어떨지 모르겠다만..
ㄴ 그냥 나야 시간 때우러 오는거임 솔직히 교사라는 고닉은 나랑 같은 직종을 하는놈이라서 말통할 줄 알았음.. 나는 중등교사임
물론 주장의 수준도 대딩과 유딩정도로 차이도 나고. 대원수는 최소한 자기주장 한계는 스스로 확실히 알고있었고 정신나간 소리나 되잡힐 소리는 안했지. 확실히 급식수준은 아니다란 느낌이었음.
뭐 이 IP로 올일은 솔직히 오늘말고 별로 없지만 지금 공공장소에서 시간 때우는 중이라 철갤에 들어온거니.. 휴.. 진짜 신분당선은 지겹다. 예전에 천안함 사고때 군대에 있어서 몰랐지만 전역하고 나서 개통하고나서 그분 불쌍히 여겼는데 갤이 이꼴 난거 보고 뭐라 생각할지
아 그렇군 선생님이셨군.. 전 그냥 올해졸업..^^ 물론 이 정도면 여기애들한텐 아재소리 들을정도긴 한데
하 그러게. 장 일병님. 생각난다 ㅠㅠ
원래는 그냥 통피쓰시나
ㄴ 아니 이래뵈도 아직 아홉수야..
ㅇㅇ 통피씀 LG.. 08년때는 고닉 판적도 있었다. 그뒤 전역한후로 디시 탈퇴하고 통피만 씀
211.36 나를 저격하는거임? 나도 솔직히 내가 용산지역에 악감정이 있는것도 전혀 아니고 용산개발이 진행되어도 전혀 상관없음 나도 용산이 지리적으로 단순히 미군기지로나 쓰이기엔 아까운 입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근데 자칫 서울 교통흐름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는 노선인데 이걸 고작 이익을 위해서 망친다는게 너무 답답하니까 이러는거임
헐 아홉수시면 여기기준으론 할배고추서요 들으실듯ㅋㅋ 아니 뭐 저도 두살동생이니 농담이고ㅎㅎ 여튼 참 나도 고딩때부터 갤질했는데 이런 꼴 보면 맘이 참 아퍼. 오늘 님 덕분에 추억에 잠겼네 잠시. 신분당선 그 분도 생각하고 ㅎㅎ 감사.
내가 대원수 빌로우 걔들보다 수준떨어지는 소릴한다고? 걔들이 대딩취급받고 내가 유딩취급받을만큼 수준떨어지는 소릴한다고? 내가 기억하는것만 해도 적어도 난 그정도로 깽판친적이 없는데? 나도 신분당선 용산연장이 알맞은 철도노선계획이었다면 반대할 이유가 전혀 없음 그게 전혀 아니고 문제가 많으니까 이러는거지
아니 90대 말고 ㅋㅋ 29말이야
농담을 순간 할배 서요? 이런식으로 하니 놀랐잖아
ㄴㅋㅋㅋ 29인거 아니까 제가 두살어리다고 한거죠ㅋ 아 개그드립친게 너무 산으로 간듯ㅠㅠ ㅈㅅ
내댓글에 그냥 대꾸 안하겠단건가ㅋㅋㅋㅋ 내가 어디가서 누구한테 그런 취급받을 급이 아니란 얘기나 하고 끝내야겠네ㅋㅋㅋ
텅텅비어가는꼴 보고싶어서 돈때려박자는 것들한테 뭘바라냐
지금 용산에 고층건물 하나라도 올라가는거 있냐? 뭐 하나 하는것도 없으면서 무작정 전철끌어오면 발전할거라는 망상질이나 하려고 수천억 수조 낭비할바에는 걍 신사에서 깔끔하게 끊는게 낫다. 어차피 인구줄어서 멸망테크탈 예정인 마당에 뭐하러 그것도 지하노선을 적자나보려고 만들어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