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오는길에 시간이 좀 있어서
우이선을 잠시 타봄
신설동>삼양
삼양>신설동 이렇게탔는데
신설동에서부터 사람들이 은근 꽤 타더라고
보문에서는 그냥 살짝 탔음
그러다가 성신여대에서 미친듯이 들어오고 그 상태로 솔샘까지는 가는듯
보국문 솔샘이 확실히 승하차많은게 체감됐었고ㅇㅇ
그리고 삼양역 위치가 살짝 아쉬운게
조금 아래쪽에 롯데마트가 있고 버스정류장도 이쪽인데
이곳에 있으면 어땠을까 싶었거든
근데 출입구 만들 공간이 뭔가 협소해 보여서 어쩔수가 없었던건가 싶기도 함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시간대가 퇴근시간 인접해서 그런지
노인들은 그렇게 많아보이진 않았음
우이선을 잠시 타봄
신설동>삼양
삼양>신설동 이렇게탔는데
신설동에서부터 사람들이 은근 꽤 타더라고
보문에서는 그냥 살짝 탔음
그러다가 성신여대에서 미친듯이 들어오고 그 상태로 솔샘까지는 가는듯
보국문 솔샘이 확실히 승하차많은게 체감됐었고ㅇㅇ
그리고 삼양역 위치가 살짝 아쉬운게
조금 아래쪽에 롯데마트가 있고 버스정류장도 이쪽인데
이곳에 있으면 어땠을까 싶었거든
근데 출입구 만들 공간이 뭔가 협소해 보여서 어쩔수가 없었던건가 싶기도 함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시간대가 퇴근시간 인접해서 그런지
노인들은 그렇게 많아보이진 않았음
혼잡도는
그냥 신설이라 신기하다 느꼈는데 이것도 뭐 적응되면 묻혀가겠지
성신여대부터 미친듯이 타서 솔샘까지 꽉차듯이 갔음 역시 솔샘에서 엄청내리더라고 그리고 내가 내린 삼양까지도 서있는 사람은 꽤 많았고
보문은 환승이 살짝 족같음
아무래도 환승편의도 그렇고 6호선 자체가 1,4호선에 비해서는 수요가 적은편이니 그런거같음
나도어제탔는데 대박느낌은 솔까 아닌..좀더 승객이많아졌음좋겠는데
생각보다 삼양 삼양사거리가 좀 저조한것 같음 승하차수봐도 이쪽이 부족한것보면
ㄴ 삼양,삼양사거리가 동쪽은 미아역이랑 무지 가까워서 걸어가면 되는곳도 있어서 그래
우이선이랑 4호선이랑 거리가 가장 가까운곳이 그 두역임
물론 환승역인 성신여대제외
나도 미아역이 엄청 가까워서 그런거같다고 생각함 우이선은 아무리 멀리가봐야 신설동에서는 어쨌든 환승을 한번 해야하니 그럴바에 걍 미아역가서 바로 4호선 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