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기지 이전하면 거기 개발하면 좋고, 용산 국제업무단지라는 큰 호재가 있고.

이미 신사에서 3호선 타면 바로 경복궁 뚫는데 한정거장 차이로 굳이 또 갈 필요도 모르겠고.

미군기지 철수하고나면 그 부지는 개발하면 신분당선 안오면 지하철 음영지대 되고. 도심행 광역버스가 많다는건 그만큼 수요도 많은거고 용산행 광역버스가 없는거 보면 용산수요가 없을거라는 주장은. 당연히 지금은 미군기지가 자리잡고있고 재개발도 아직 안됐으니까 지금은 당연히 수요가 없지만 그 땅 개발하고 나면 훨신 좋고.

게다가 강남~도심은 GTX까지 생길건데 뭣하러 3호선 GTX 사이로 또 광역전철을 뚫음? GTX까지 있는데 거기에 신분당선 가자는건 B선 착공하자는 소리랑 똑같지. 게다가 이미 확정도 된거를

발전하는 시흥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