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어그로가 아닙니다.
탈다중 탈갤충이 뭔지도 모르구요.
진지하게 논하고 싶습니다.

선생님께선 항시 병먹금실패로 어그로의 도마에 오르시는데 (가령 선생주제 훈장질) 도대체 어그로에게 계속해서 관심을 주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솔직히 이해를 못하겠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요?

또... 저 또한 6호선이 개통할 때부터 덕질을 해온 덕중에 한 명인데..(대신 저는 초4때부터 시작ㅎ)혹시 BVT와 사라, 엔레일을 거쳐오신 블루윙즈 님이 맞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