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 타고 다니는 사람으로써 제안해 봄.

1. 6량화. 8량은 과잉 공급이라 생각함. 지금 14편성이 있는데, 6량으로 조정하면 18편성과 4량이 남으니, 311x91편성의 남은 2량도 끌고 오면 6량 19편성이 되니 딱 맞음.
2. 평일 한정 마석까진 15분, 그 이후로는 30분. 전구간 25분 배차라 마석 이후론 공기수송이 반복되는 상황이니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선 2원화가 맞다 봄.
3. 평일 한정 준급 도입과 급행 정차역 조정. 평일에는 대성리, 상천, 굴봉산, 백양리, 김유정역은 공기수송에 시달리고 있는데 준급 열차는 이 5개의 역들을 통과하는 열차로, 마석까진 모든 역에 정차함. 보통과 교대로 운행하여 이 5개의 역은 배차간역이 1시간이 돠는데, 평일엔 워낙에 공기만 가득한 역이라 상관 없을 듯 함. 현재 급행은 마석까진 현 정차역 유지 후, 가평, 남춘천에만 서는 것으로 변경
4. 주말엔 모든 열차 춘천행으로 20분 간격. 준급 없이 모든 열차가 모든 역에 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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