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신기하네...4호선 열차 정차하던 곳에 수인선도 정차한다니까 상상이 안됨ㅋㅋ
뭐.. 미리 체험해보고 싶으면 1호선 구로이북에서 하행완행 승강장 가보려무나. 영등포역에서 같은 플랫폼에서 이번열차 인천. 다음열차 천안 이렇게 들어오는거보면 아 수인선도 이런식이겠구나 감 올거야.
1호선 인천행하고 신창행도 원래 별도노선인데 하나로 퉁치는거라서 1호선 홈에 인천행 신창행 같이 들어오는거 생각하면 됨.
별도노선인데 같은 홈 쓰는 중랑역도 있고
수인선 사리역 번호가 K250인데 어째서 K251번 역은 한대앞역이 아닌 달월역임? 한대앞역 번호로 449랑 K251을 같이 쓰면 되지 않나?
ㅇㅎ 답변 감사여
鐵馬希望// 수인선 관제 쪽에서 안산선 구간은 아예 관리할 생각이 없나보지. 역번호와 노선색이 외국인 관광객, 초행객 등 안내 부분에서 유용하다고 들은적이 있어서, 나도 역번호 저렇게 매겨진거 별로 안 반가움.
ㅇㅇ
신기하네...4호선 열차 정차하던 곳에 수인선도 정차한다니까 상상이 안됨ㅋㅋ
뭐.. 미리 체험해보고 싶으면 1호선 구로이북에서 하행완행 승강장 가보려무나. 영등포역에서 같은 플랫폼에서 이번열차 인천. 다음열차 천안 이렇게 들어오는거보면 아 수인선도 이런식이겠구나 감 올거야.
1호선 인천행하고 신창행도 원래 별도노선인데 하나로 퉁치는거라서 1호선 홈에 인천행 신창행 같이 들어오는거 생각하면 됨.
별도노선인데 같은 홈 쓰는 중랑역도 있고
수인선 사리역 번호가 K250인데 어째서 K251번 역은 한대앞역이 아닌 달월역임? 한대앞역 번호로 449랑 K251을 같이 쓰면 되지 않나?
ㅇㅎ 답변 감사여
鐵馬希望// 수인선 관제 쪽에서 안산선 구간은 아예 관리할 생각이 없나보지. 역번호와 노선색이 외국인 관광객, 초행객 등 안내 부분에서 유용하다고 들은적이 있어서, 나도 역번호 저렇게 매겨진거 별로 안 반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