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오늘도 수원역 기차 승강장은 미어 터진다. 수원역은 떠날때나 도착할때나 사람들이 많이 타고 많이 내린다.


사람 수 훨씬 많은데 수도권 전철 승강장보다 폭은 훨씬 좁은게 말이되냐.



는 서대전역ㅇㅇ 오늘따라 스마트폰 초점조절 조명조절 안됨. 기껏 찍어놨더니 개 거지같이 나왔네ㄹㅇ



그렇다 내가 대전을 간 이유는 바로 cgv 유료시사회ㅇㅇ담부턴 시사회는 무조건 수원에서 찾아가야지......시팔 개피곤



다음주 개봉예정인 아이캔스피크라는 영화인데 군x도 같은 애국마케팅 쓰레기영화따위완 비교도 안되는 올해 참 보기 드문 갓띵작 한국영화이다.


괜찮은 영화다. 딴 놈도 아니고 내가 괜찮다고 하면 그건 그냥 시벌 닥치고 맘편히 개씹띵작을 영접해서 눈정화하고 행복하게 집갈 수 있다는 뜻이다.


나문희 선생님은 역시 믿고 보는 배우였고 이제훈은 잘생겼다.





무대인사 끝나고 나가는 척 돌발 하트ㅋㅋ커엽 그래서 이제훈은 잘생겼다





끝나자마자 바로 서대전역ㄱㄱ


시간 넉넉할 줄 알았더니 딱 맞춰서 옴


서대전역 뭔가 크기는 적당하게 커서 맘에 든다


수원역은 크긴큰데 너무 크고 백화점까지 붙어있어서 복잡하다 그래서 이제훈은 잘생겼다.





오늘도 개씹백수마냥 존나 맘대로 돌아댕겨서 만족스럽다ㅎㅎ


그래서 이제훈은 잘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