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이어서...
행신역이다.
행신역 승강장 끝에서 참고로 나가는곳은 굉장히 멀리 떨어져 있다....
다른역들은 중간에 나가는 곳이 몇개 있는데 행신역은 하나밖에 없다. 그것도 맨끝에. 지하철 놓치기 싫으면 존나 뛰어야한다.
싫으면? 열차를 하염없이 기다리면 된다.
행신역 시간표이다. 참고로 찍은 시간이 3시 45분쯤이었는데 행신역에 오는 열차는 4시 25분 열차이다....
여전히 쉬고 있는 상어한마리
결국 다시 역사로 올라간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이런걸 세워놓았다. 행신역이 불편하니까 ktx 역사 세워달라고 하는거 같은데 솔직히 말하면 개선이 필요한것은 사실이더라.
행신역 내부모습 ktx역사치고는 너무 작더라.
반면에 공주역은 너무 크다. 참고로 행신역은 공주역보다 이용객이 더 많다.
시간표
다시 승강장으로 내려간다.
ㅆㅂ 깜짝이야. 거미가 거미줄을 치고 있다는건 얼마나 청소를 안한건지 알 수 있다.
아마 공주역도 이보다 깨끗할 것이다.
물병 왜 있는지는 모르겠다.
산천어 한마리가 움직이고 있다.
어디로 가고 있을까?
일단 2부는 여기까지만.
물병 특실아닌가
KTX-산체
행신역 망하지 말자..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