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댓글 잘 봤음. CBTC방식에 경전철이라 가감속 빠르고 배차 늘리면 된다던지
어차피 설계할때 정해져서 더이상 늘일 수 있는 방법이 없다던지
그런데 저렇게 사람 터져나갈 때 중전철 도입이나 칸을 늘리는 방식이 효과적인지
배차시간을 짧게 돌리는게 효과적인지 잘 모르겠거든...
때에 따라 다른거냐 아님 확실히 둘중에 나은게 한 가지 있냐?
여러 댓글 잘 봤음. CBTC방식에 경전철이라 가감속 빠르고 배차 늘리면 된다던지
어차피 설계할때 정해져서 더이상 늘일 수 있는 방법이 없다던지
그런데 저렇게 사람 터져나갈 때 중전철 도입이나 칸을 늘리는 방식이 효과적인지
배차시간을 짧게 돌리는게 효과적인지 잘 모르겠거든...
때에 따라 다른거냐 아님 확실히 둘중에 나은게 한 가지 있냐?
우이선은 2량대응이랑 증량이 안되고 중전철전환도 터널규격때문에 불가능함 가능한건 무인운전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배차간격 단축을 하능 거라고 생각함
둘 다 가능하면 돈 덜 들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배차간격 단축이 먼저
배차간격의 장점. 자주온다. 단점 한편성으로 환승객 다 못받을때도 많다.
1-2-1문 오픈으로 3량 증결이 좋을듯.
그때그때 다른거지... 하지만 증편을 먼저 시도하려는듯. 일단 편성수를 많이 가지는게 좀 더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고 예비율도 높아지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