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조금만 터져나가면 증량해야 한다는 사람들을 많이 봄

증량은 쉽게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이 아님. 열차가 더 필요하니 그 자체로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무엇보다 터져나가는 수요가 일시적이지 않고 다른 수단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강한 확신이 필요. 9호선은 모든 걸 충족했지.

배차간격 줄이는 게 먼저 아닌가? 배차간격 3분에서 2분으로만 줄여도 수송력 1.5배 늘어나는데?

우이선도 마찬가지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