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조금만 터져나가면 증량해야 한다는 사람들을 많이 봄증량은 쉽게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이 아님. 열차가 더 필요하니 그 자체로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무엇보다 터져나가는 수요가 일시적이지 않고 다른 수단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강한 확신이 필요. 9호선은 모든 걸 충족했지.배차간격 줄이는 게 먼저 아닌가? 배차간격 3분에서 2분으로만 줄여도 수송력 1.5배 늘어나는데?우이선도 마찬가지라 본다.
급행 완행 운영체계 2개인거는 배차간격 줄이기 힘듬
뭐지 틀딱인가
이미 발차중에 승강장에서는 진입음이 들려 - dc App
증결 멍충아. 증량이라는말 코레일에서도 증결이라고 하는데 질량 늘리냐?
증결로 종결난게 언제인데 아직도 증량이라고 쓰고있어
배차간격 줄이는건 열차가 더 안 필요하디? - dc App
정 안되면 일반열차로 몰빵하는 방법도 있을 듯... 그래도 6량화는 진행중이니까 좀 더 지켜보자
222.107//멍청한 거 자랑해서 미안하다. 시발 이따위 글이 뭐라고 개념글로 가서 수정이 안 되냐
기차는폭폭//그래서 9호선은 지금 증결하고 있잖아....
1.236//20대 후반도 틀딱이라고 하냐 아니면 말투가 틀딱같은거냐
61.205//아무렴 운행계획에 딱 맞춰 열차 들여오겠나 예비차 두어 편성은 더 들여올거고 지금 있는 거 더 자주 굴릴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