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위해 다른방식은 안되고 트램만 해야된다느니
더이상 정책변경이 있어선 안된다느니(예타까지 통과한 2호선 먼저 엎은게 누구??)
대전은 트램이 들어설 도시라는 무슨근거인지 모를 단정적 발언까지
이런 일기장에나 적을법한 희망사항이 지역지에 자꾸 나오네
다들 포기한건지 아니면 나만 트램의 엄청난 장점을 놓치고 있는건지
헷갈려지는 요즘이다
더이상 정책변경이 있어선 안된다느니(예타까지 통과한 2호선 먼저 엎은게 누구??)
대전은 트램이 들어설 도시라는 무슨근거인지 모를 단정적 발언까지
이런 일기장에나 적을법한 희망사항이 지역지에 자꾸 나오네
다들 포기한건지 아니면 나만 트램의 엄청난 장점을 놓치고 있는건지
헷갈려지는 요즘이다
- dc official App
트램이 그렇게 큰 문제라면 요즘 권장하는 친환경적 생활도 불편하니까 개뻘짓인건가 ㅇㅇ? 조금 불편해서 미래의 삶을 낫게 하자는 것인데
트램과 친환경이 무슨관계? 원래 계획인 자기부상열차나 고가경전철은 친환경적이지 않단건가? 오히려 표정속도 느린 트램은 자가용대체효과가 떨어져서 탄소배출량 저감효과사 다른 수단만 못할거같은데?
대전 트램빠들 대표적인 오류가, 친환경 미래 이런 주관적인단어 선점해서 트램이 초래하는 비효율과 불편이 대의를 위한 필수적 희생이라고 호도함. 현실은 그 친환경 미래 다 고려해서 잘 추진되던 계획 엎어버리고 철저히 개악시킨게 2호선 트램화인데 ㅋㅋㅋㅋㅋ
그래놓고 트램 반대하면 더이상 2호선 미룰수없다느니 시 여론을 분열시킨다느니 지랄함. 착공시기 미뤄지고 여론 분열된 원인이 어디에 있더라??
위례같은데나 트램해야지 뭔 대전트램?
트램뽕 성향 언론이거나 권선택 압력 받고 썼거나 그런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