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평시 배차간격 15분~20분정도 벌어질 때 급행1 일반2~3 비율로 수원역에서 수내역까지 급행셔틀 굴리면 어떨까?
특히 정자역 다음역인 수내역은 분기기가 있어서 죽전/수원방면 선로로 차 돌린 후 승하차 받아서 돌아가면 그럴 듯한데...
분당선 평시 배차간격 15분~20분정도 벌어질 때 급행1 일반2~3 비율로 수원역에서 수내역까지 급행셔틀 굴리면 어떨까?
특히 정자역 다음역인 수내역은 분기기가 있어서 죽전/수원방면 선로로 차 돌린 후 승하차 받아서 돌아가면 그럴 듯한데...
강남 3리만이라도 걸러주면 좋겠음
ㄴ 수내까지만 가고 정자에서 신분당선 타면 됨.
좋은 생각이긴 한데.. 코레일이 귀찮아 할거 같은데.. 국토부에 민원 넣어봐..
ㄴ 생각을 좀 더 정리하고 국토부 민원 검토해볼게. 잡생각으로 분당선 급행셔틀 생각나길래 저정도까지만 생각해봤네…
ㅂㅅ인가 죽전아래 지금도 15분 간격인데 급행은
ㄴ 그러니까 20분쯤 벌어지면 급행하나 넣자고 이양반아
공감함. 그리고 경영 측면에서는 오히려 지정체가 적은 평시 급행이 더 필요하지.